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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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19 15:36
연변지구협회와 연변지구 청년위원회, 산하지부들에서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3돐을 기념행사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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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저녘) 연변지구협회, 연변지구 청년위원회, 연길시지부.화룡시지부들은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3돐에 즈임하여 연변문화교양실에서 모임이 있었다.
모임에서는  연변지구 청년위원회 심홍광위원장이 6.15북남공동선언을 랑독하였다.
참자자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6.15공동선언을 채택하여 주 심으로써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온 대결과 불신의 력사에 종부지를 찍고 민족적화해와 단합, 자주통일의 넓은 길이 열어놓은 민족사에 특기할 사변이라고  말하였다.
6.15공동선언발표이후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굳게 손을 잡으면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으며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얼마든지 평화와 자주통일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였다고 격찬하였다.
그러나 현 남조선괴뢰정권은 권력의 자리에 앉았마자 <북의 변화> <선핵포기> 를 전략적목표로 내세우고 <비핵, 개방, 3000> 이라는 대결정책을 들고나와 북남관계를 최악상태에 빠뜨린 리명박역도와 꼭 같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조국통일은 반드시 이룩된다는 확신을 안고 자주통 일의 대강이며 민족단합의 강령인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힘차게 투쟁해나감으로써 어버이장군님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찰할것을 결의하였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김권부위원장이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가 책택한 해내외 온 겨 레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랑독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리는 편지를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열광적인 박수속에 책택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