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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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12 02:13
연변지구협회.연변청년위원회. 산하조직들에서 10.4선언발표 4돐행사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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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적인 10.4선언발표 4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와 산하지부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연변지구청년위원회가 104 연길시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행사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초상화가 모셔져있었다.

행사에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의 일군들, 산하지부장들과 동포들, 재중조선 인청년련합회 연변지구청년위원회의 일군들과 청년동포들이 참가하였다.

  행사는 <<김정일장군의 노래>> 합창으로 시작하였다.

  리혜영 연변지구청년위원회 위원장의 연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온 겨레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서 력사적인 북남수뇌부상봉이 이루어지고 10.4선언이 책택된것은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조국통일운동을 새로운 단계에로 전진시켜나가는 데서 특기할사변이였다고 격찬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 력사적인 10.4선언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구현하여 북남관계를 화해와 단합, 협력의 관계로 발전시키며 조선반도의 평화, 민족의 공동번영과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넑은 길을 밝혀준 민족공동의 통일강령이라고  언명하였다.

력사적인 10.4선언의 채택됨으로써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의평화, 민족공동의  번영을실현하기 위한 제반 조건이 마련되여 북남고위급회담과 북남적십자회담을 비롯한 여러 갈래의 대화가 진행되고 다방면적인 협력사업이 내외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성과적으로 진행되여 온 겨레의 통일열기를 더 한층 북돋아주었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남조선의 리명박사대매국 <<정권>> 은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자마자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면서 우리 겨레가 성취한 성과들을 모조리 풍지박산내고  반공화국전쟁대결에로 줄달음쳐오던 끝에 마침내 <<천안>>  침몰사건과  연평도사건을 조작하고 그 무슨 <<5.24조치>> 라는것을 통해 북남관계를 완전히 파국에로  몰아갔다고 단죄하였다.

 

집권초기부터 미국을 등에없고 <<키 리졸브>>, <<독수리>> 합동군사연습과 <<을지 프리덤 가디언>> 전쟁연습소동에 미쳐날뛰던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은 최근에는 그  누구의 <<도발>> 을 운운하며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각종 북침전쟁연습을 미친듯이 벌려놓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현실은 리명박괴뢰 <<정권>> 을 그대로 두고서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조국통일도 실현할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재중동포들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시고  북남선언들을 튼튼히 틀어쥐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반통일세력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전쟁대결책동 을 철저히 짓부시고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가자고 호소하였다.

  10.4선언발표 4돐에 즈음하여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위원회 호소문을 랑독하였다.

 행사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올리는 편지를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되였다.

  행사는 <<우리는 하나>> 노래합창으로 끝났다.

 

     연변지구청년위원회 부위원장   심홍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