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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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30 06:36
8.15해방-66돐을 맞으며 기념학습을 진행하였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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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해방66돐을 맞으며 중남지구협회와 베이징시지부에서는 86 대사관 령사부학습실에서 기념학습을 진행하였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조용환회장 ,백경현부회장, 서인석지부장을 비롯한 공민들이 참가하였다.

학습실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초상가 정중히 모셔져 있었다.

이날 학습제목은 <<금수강산>>-8월호에 계재된 <<주석의 조국해방업적은 길이 빛나리>>라는 문장이였다.

학습강사는 지금으로부터 66년전인 주체34(1945) 8 15, 일제에게 빼앗겼던 조국강산은 해방이 날을 맞이한 뜻깊은 이날을 맞으면서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조국해방업적을 되새기기위하여 조선혁명박물관 19호실에 전시되여 있는

30대의 청년장군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해방을 위한 최후공격작전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항일혁명투쟁의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신데 대한 내용을 학습하게 된다고 하였다.

피어린 장구한 항일대전은 1940년대 중협에 이르러 혁명정세가 조국해방을 위한 최후공격작전에 유리하게 전개된 사실.

세계재패야망을 꿈꾸며 전쟁을 이르켰던 파쇼국가들인 이딸리아 패망하고

이어 주체34(1945) 5월에는 도이췰란드 항복하여

 동맹국이였던 일제의 패망은 시간문제였다고 당시 전쟁정세를 설명하였다.

이런정세속에서

5 10.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혁명군 군정간부회의를 소집하시고 조국해방을 위한 최후 공격작전방향과 활동계획을 제시하시고 그후 일제와의 최후결전에로 국내인민을 총동원시키기 위하여 국내에로 나오시였다는것을 강조하였다.

6에는 여러회의들을 통해 최후공격작전을 성과적으로 실현하기위한 국내적인 대책을 세우시고 최후작전계획에 일관된 조선인민혁명군의 공격작전과 그에 배합한 전민항쟁으로 일제를  격멸하고 조국을 해방하자는 것이였다는것을 해설하였다.

 

우리 인민자체의 힘으로 조국을 해방할수있는 가장 정확한 방도를 밝힌 주체적이며 과학적인 작전계획이였다는것을 강조하였다.

 

8 8. 조선인민혁명군소부대들로 일제가 국경지대에 구축하여놓은 요새들을 점령하도록 하시고 선봉군토리와 훈춘현 남별리, 동흥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