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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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19 06:31
각지부들에서 수령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회고모임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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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지부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회고모임을 진행하였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모임에서 참가자들은  세월이 흐를수록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을 더더욱 사무치게 그리워지는 경모의 정을 안고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뜨겁게 회고하였다. 주석님께서는 10대 어리신 나이에 조국광복의 큰 뜻을 품으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한평생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다바치신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시며 조선의 시조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또한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교시를 높이 받들고 불면불휴의 선군혁명령도를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따라 일대비약의 폭풍을 일으키고 있는 조국인민들의 장엄한 진군에 발맞추어 우리모두가 일심단결하여 조국의 자주통일을 앞당기기위한 투쟁에 자신의 모든 힘을 다 바칠 결의를 다지였다.

 한편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수록한 영화을 감상하였다.

할빈시지부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회고모임을 4일에 진행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조선민족의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인민의 나라, 력사의 온갖 풍파에도 끄떡하지 않는 사회주의강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일떠세우신 건국의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들은 세월이 흘러갈수록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은 더 깊어만 진다고 하면서  한없이 고결한 인민적풍모를 지니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해 거대한 업적을 쌓으시였다고 말하였다.

한편 토론자들은 수령님의 유훈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한 조국통일애국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결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