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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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6-24 06:34
6. 15공동선언발표 11돐기념 도서, 사진, 미술전시회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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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5공동선언발표 11돐에 즈음하여 15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에 있는 문화예술교류협회전시장에서 도서, 사진, 미술전시회가 진행되였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전시회장에는  조국통일운동에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의 업적을 수록한 영상사진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조국통일운동에 떨쳐나선 , , 해외 겨레의 투쟁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정치문화도서들 그리고 조선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심양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총령사와 연변지구협회 연길시지부 , 연변조선족자치주의 관계부문 인사들이 전시회에 참가하였다.

전시회에서 연설자들은 김정일장군님께서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6. 15공동선언을 채택하여주심으로써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오던 대결과 불신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민족적화해와 단합, 자주통일의 넓은 길이 열리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6. 15공동선언발표이후 북과 , 해외의 겨레는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굳게 손을 잡으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으며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얼마든지 평화와 자주통일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였다고 그들은 격찬하였다.

그러나 오늘 리명박《정권》의 반통일적이고 반민족적인 대결책동으로 북남관계가 최악의 파국상태에 처하였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6. 15공동선언이 밝혀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이 있기에 조국통일은 반드시 이룩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겨레가 6. 15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6. 15시대의 거세찬 열풍이 삼천리강토에 휘몰아치게 그날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참가자들은 전시된 도서사진미술작품들을 돌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