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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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6-08 03:56
6.15의 리념은 반드시 고수리행되여야 한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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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얼마 않있어 조국통일운동사에 <<우리민족끼리>> 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인 날로 기록된 6.15공동선언발표 11돐을 깊게 기념하게 된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북과 해외의 겨레의 가슴에 자주통일에 대한 신심과 희망을 안겨주고 <<우리민족끼리>> 소중함을 새겨준 6.15공동선언!

북과 남의 하늘과 , 바다로 오가며 통일의  길을 넓히고 국제경기들에서 통일기를 자랑스럽게 휘날리던 환희로운 장면들이 오늘도 선경처럼 떠오른다.

 그러기에 지난시기 북과 , 해외의 계층은 6.15통일행사를 뜻깊게 기념하며 마음과 뜻을 합쳐 자주통일에로 힘차게 나가는 겨레의 자랑찬 모습을 내외에 과시하였다.

 그러나 리명박역적패당은 외세와의 공조를 떠들며 겨레가 한결같이 념원하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한사코 반대해나서고있을뿐만않이라 6.15민족통일대회마져 차단해보려하고있다.

 재중조선인중남지구협회는 역적패당에 의해 올해 다시 6.15민족통일대회가 무산되는것을 보고만 있을수 없으며 반듯이 승리적으로 개최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리 민족은 외세를 업은 반역무리들 때문에 36년간이나 나라를 빼앗기고 상가집개만도 못한 일제의 노예살이를 강요당해야 했고 3년간의 피비린 동족대결의 전란도 겪지않으면 안되였다.

 지금도 외세와 손잡고 동족대결정책만을 추구하고 있는 리명박역적패당으로 하여 민족의 머리우에 언제 쏟아질지모를 핵구름의 재앙이 시시각각 짙어지고 있다.

 6.15 10.4정신이 구현되였더라면 화해와 협력의 3년간이 련속되였더라면 북과 남의 정은 얼마나 깊어젔고 민족의 삶은 얼마나 좋게 발전하였겠는가?

 서해 5도는 <<북방한계선>> 밀어내고 풍어의 평화만을 누리는 어민들의 행복의 복음자리가 되였을 것이고 부산에서 떠난 렬차는 신의주로, 청진으로, 동남아와 유라시야대륙으로 달리고 , 금강산, 백두산, 개성, 제주도는 명절이 따로 없이 관광물결이 흐르고 있을것이고 강점외세는 맥이 빠져 보따리를 쌀것이 않이겠는가, 칠보산 송이버섯은 남녘의 밥상에, 제주의 감귤은 북녘의 유치원에, 조상대대로 딲아온 정많은 우리 민족의 미풍량속이 3천리에 꽃펴나고 있을것이다.

 <<우리민족끼리>> 힘과 지혜로 북과 어데라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