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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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09 11:57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 성명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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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불의의 핵공격을 노리다 자멸하지 않으려면 당장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위한 진심어린 결단을 내려야한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 성명

우리는 지난 10 7,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담화에 접하여 우리 조국에 대 미제 구태의연하게 핵무력과시의 군사적 위협을 가하는것을 강력히 단죄규탄한다.
 
세계가 다 보고 있는 것처럼 대조선 적대시정책의 고안자도 조선반도의 핵문제를 발생시킨 장본인도 공화국에 대한 핵위협을 때없이 가하고있는 당사자도 미국이다.

미국자신도 인정한것처럼 공화국 각종 최첨단핵무력소유국이다.
 
미국은 불의의 핵공격을 노리다 자멸하지 않으려면 당장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위한 진심어린 결단을 내려야한다
 
재중조선인들은 핵무력을 비롯한 막강한 군사력과 수령결사옹위의 일심단결위력을 자랑하는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을 무한히 사랑하며 그 어떤침략자가 감히 우리조국을 무력으로 건드린다면 조국인민들과 꼭 같이 생명을 바쳐 적들에 천백배의 복수의 불벼락을 안길것이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는 공화국이 이 세상 그 어떤 적대세력의 험악한 도발책동도 순간에 짓부시며 자신있게 맞받아나갈수 있는 만단의 격동태세를 갖추고있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에 지적한것처럼 지난 9 30일부터 조선동해에서 비밀리에 우리 공화국을 겨냥하여 감행된 련합해상훈련에 참가하였던 미제침략군 해군의 핵동력 항공모함타격단이 또다시 부산항에 기들었다.

  
이 타격단은 100여발의 핵탄을 적재한 핵동력 초대형 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와 숱한 유도탄 구축함,순양함,잠수함,호위함 등으로 편성되여있다.

  
《죠지 워싱톤》호 항공모함타격단은 10 8일부터 조선남해에서 다시 우리 공화국을 목표로 삼고 일본침략군과 남조선괴뢰해군 함선집단과 함께 대규모의 련합 해상타격훈련에 진입하게 된다고 한다.

  
지금 미제는 항공모함타격단을 주축으로 하여 강행하게 되는 이번 련합해상타격훈련이 핵시험과 미싸일발사를 포함하여 우리의 있을수 있는 그 무슨 《도발》을 억제하고 제놈들이 바라는 《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계획된 군사적 압박공세라고 내놓고 떠벌이고있다.

 
재중조선인들은 미국국무장관을 비롯한 오바마미행정부 고위인물들 대조선 적대시정책도 조선을 공격할 의사도 없다고 한 거짓말 공언을 믿을수 없다.
 
 
남조선인민들은 민족의 흥망성세가 좌우되는 이 엄중한 시각 미국에 추종하며 핵참화를 불러올수있는 시시각각벌리는 무모한 각종련합군사훈련을 반대하여 더욱 힘차게 일떠서리라 믿는다.
 
재중 조선인들은 정의를 사랑하는 세계인들과 마음을 합쳐 미국에 강력히 경고한다.
 
불의의 핵공격을 노리다 자멸하지 않으려면 미국은 당장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위한 진심어린 결단을 내려야한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
주체102(2013) 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