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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시지부에서 10.4선언발표 6돐 기념 모임을 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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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3-10-04 12:41 조회1,0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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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해림시지부에서 모임을 가지는 장면 
 
해림시지부에서  10월3일 <<재중조선인 총련합회 대변인 담화>>를 지지하는모임과  10.4선언 발표 6돐 기념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은 10.4선언의 발표는 6.15시대의 대통로를 더욱 활짝 열고 북남관계를 우리 민족끼리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올려세우기 위한 민족의 통일의지와 단합된 힘이 낳은 위대한 결실이였다고 하였다.
 
  그러나 지난 6년간 리명박패당이 집권하면서부터 오늘박근애 정부에 이르기까지 동족불신과 대결.전쟁불안의 심각한 악화일로를 걸어가고 있으며 남조선에 집권한 반통일세력은 북남공동선언들을 부정하고 그를 거세말살하기 위해 6.15시대의 소중한 모든 성과들을 모조리 뒤업고 지어는 10.4선언이 안아온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회담록까지 악랄하게 날조하여 공개하는 천하망동짓을 다하면서 북남관계를 돌이킬수없는 파국에로 몰아넣었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모임은 최근에는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공화국정부의 대범하고 진심어린 노력에 의해 모처럼 마련된 헤여진 가족 .친척상봉문제도 진전을 가져왔었지만 괴뢰패당은 오만을 떨며 마치도 저들의<<원칙론의 결과>>인듯이 흑백을 전도하며 진실을 오도할뿐만 아니라 북남관계를 불순한 정치적 목적에 악용하려는 괴뢰패당의 경종을 울린 공화국의 정당하고 단호한 조치에 대하여 심사숙고할대신 <<반인륜적 행위>>니.<<단호한 응징>>이니.<<국제적 제재>>니 머니 하면서 흰소리를 치면서 고약한 대결광기를 다시금 드러내놓고 있다고 하면서 해림시지부는 력사적인 공동선언들을 부정하면서 통일의 환회와 격동으로 들끓턴 6.15시대를 엄중하게 란도질하고 게례의 통일운동의앞길에 반목과 불신,대결의 장벽을 첩첩이 쌓아온 내외 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분렬주의 책동에 치솟는 증오를 금치못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고 언급하였다.
 
    모임에서  해림시지부는 민족내부의 불화를 확대하고 유신독재부활과 초긴장상태를 외세와 야합하여 적화통일야망에 피눈이되여 날뛰는 괴뢰당국과 악질어론인들의 반민족적 행위를 단호히 배격규탄하며 <<재중조선인 총련합회 대변인 담화>>를 적극 지지찬동하면서 6.15의대통로를 더욱 활짝연10.4선언을 철저히 고수리행하기 위한 통일성업에 애국적지성과 열의를 남김없이 다해갈것이라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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