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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1-29 10:15
[회원들의 글] 인권유린자는 인권을 말할자격이 없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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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총회 제76차회의  3위원회회의에서  우리 조국의 인권상황을 중상비방하는 반공화국 《인권결의》를 또다시 강압채택하였다.

십여년째 해마다 인간쓰레기들과 적대세력들의 허위날조자료로 조작하는 모략문서인 이 인권결의는 모든 곤난을 물리치고 최후의 승리를 항하여 총매진하는 우리 조국의 위상에 먹칠을 하려는 엄중한 주권침해행위로서 해외에서 살고있는 우리 재중공민들은 이를 강력히 규탄배격한다.

강유력한 전쟁억제력을 보유하여 평화를 굳건히 지키면서 일심단결, 이민위천, 자력갱생으로 부강한 조국건설을 위하여 폭풍쳐 달려가는 사회주의 우리 조국은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향상을 최고원칙으로 한다.

 이 결의를 조작해낸 나라들은 모두 인종차별과 경찰폭력, 총기류범죄 등 끔찍한 인권기록을 가지고 있는 세계최악의 인권유린국들이다.

미국은 해마다 총기사건으로 근 4만명의 사람들이 죽는데 금년11월 21일전까지 일년도 못되는 사이에 총기폭력으로 39892명이 목숨을 잃었다.

세상 사람들은 미국의 파월 전 미국 국무장관이 비누가루를 흔들어 대면서 이라크에서 발견한 대량학살화확무기라고 후안무치하게 세계를 기편하는 몰골과 미국이 유엔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영국과 함께 이라크침략전쟁을 발동하여 수많은 이라크인민들이 죽고 난민이 되여 타국으로 떠나고 폭격으로 무참히 파괴된 이라크의 처참한 참상들을 지금도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유엔은 공평성을 유지하려면 수리아와 아프카니스탄에서 수많은 민간인들을 학살한 미국의 반인륜범죄행위부터 기본의제로 상정시키고 마땅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유엔은 왜 미국과 서방유럽나라들의 최대인권범죄를 수수방관하는가?

이 지구에서 온갖 불행과 재난의 화근인 미국은 침략전쟁과 략탈로 생존하여 온  가장 흉악한 인권유린국가이다.  미국의 손발이 닿는 곳마다 전쟁과 살륙이 발생되고 도시가 파괴되고 수많은 인민들이 자기나라를 떠나 전쟁피난민의 대렬에 들어섰다.  주권국가인 리비아의 반정부세력을 도와 이 나라를 맹폭격한 미국과 서방나라들이 그래 인권을 말할 자격이 있는가. 정말 적반하장의 극치이다.

유엔성원국들은 인권문제가 남의 나라들에 대한 내정간섭과 제도전복의 도구로 되고있는데 대해 경각성을 높여야 할것이다.

존엄있는 자주의 우리 조국과 위대한 우리 인민에게 인권유린자들은 인권을 말할수 없다. 인권을 구실삼아 우리의 내정에 간섭하고 제도전북을 꿈꾸는 것은 망상이다.  인권을 빌미로 우리의 내정에 간섭하려는  적데세력들은 우리 인민의 강경한 반대에 부딪칠것이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공포의 코로나19전염병이 기승을 부리여 2억의 사람들이 감염되고 500여만의 사람들이 무리죽음을 당하였는데 그중 미국은 4896만의 감염자와 79만여명의 사망자를 기록하였다.

사회주의 우리 조국은 인민대중의 나라로서  전체 인민들이 정치적자유와 권리, 행복한 물질문화생활을 옹호보장하여주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서 사람들은 화목하고 평등하다. 인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대한 중시하는 우리 조국은 한명의 감영자도 없는 신화를 창조하고있다. 그래 인권최대유린국들인 미국과 유럽나라들이 아직도 신성한 우리 조국에 인권을 부르짖을 낯이 있는가.

우리 조국의 인권은 우리 인민에게만 발언권이 있다. 인권유린자들은 우리의 인권을 말할 자격이 없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