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9 星期一
최근소식 | 총련합회활동 | 잡지 | 동북혁명력사 | 민족의 숙원 통일 | 심양모란예술학교 | 공보
작성일 : 21-03-01 13:35
[회원들의 글] 마지막 1분까지 포기하지 마라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087   추천 : 0  

Original 연변교육출판사 延教书店

 

 

삶에서의 위대한 성공은 곧 끈질긴 노력의 승리를 의미한다. 원하는것을 결정하고 그 일에 착수하고 그런 다음 목표를 성취할 때까지 모든 장애와 역경을 뚫고 끈질기게 노력하는 의력이야말로 성공의 핵심적인 요인이다. 성공을 위한 가장 중요한 자질을 단 한가지만 꼽는라면 그것은 끈기이다. 끈기가 의미하는바는 좋든 싫든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라면 그 일을 해내는 강인한 품성과 의지력이다.

 

인류력사는 곧 끈기의 력사라고 할수 있다. 모든 위인은 성공과 성취라는 높은 고지에 도달하기까지 엄청난 시련과 고난을 견뎌내야 했다. 그들을 위대하게 만든것은 참을성과 불굴의 노력이였다. 처칠은 많은 사람들이 20세기의 위대한 정치가로 인정하는 인물이다. 독일 공군의 폭격에 의해 영국이 고립되였을 때 많은 사람들은 패배를 당연하게 여겼다. 그러나 그런 상황에서도 처칠은 흔들리지 않았으며 따라서 이에 고무된 영국 국민들은 싸움을 포기하지 않았다. 하여 그의 용기와 끈기는 익히 알려졌고 그는 그것으로 존경을 받았다.

 

오리슨 스웻 마든은 《삶의 전면으로 나아가서》라는 책의 저자이다. 1895년 당시 미국은 끔찍한 경제불황에 휩싸였다. 불황속에서 그는 자신이 경영하던 호텔을 잃고말았다. 하지만 그는 역경에도 불구하고 끈질기게 노력해서 다시 일어설수 있도록 사람들에게 동력을 부여해줄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그는 1년 내내 밤낮으로 견지한 보람으로 마침내 원고를 마무리 짓게 되였다. 그런데 화재가 나는 바람에 800페지가 넘는 원고가 불타서 모조리 사라져버렸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다시 그 책을 쓰는데 또 한해를 보냈다. 책을 다 쓴후에도 쉽게 출판할수가 없었다. 온 나라가 극심한 불황과 높은 실업으로 허덕이는 마당에 그의 책에 흥미를 보일 사람이 있을리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한 출판인을 만나 그의 책은 마침내 출판되였고 전국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였다.

 

그의 책은 미국의 지도적인 기업가들과 정치인들로부터 “20세기로 이끌어줄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헨리 포드, 토머스 에디슨, J.P. 모건 같은 사람들도 모두 이 책에서 큰 감화를 받았다고 말한다.

 

1,000딸라로 EDS라는 시스템컨설팅회사를 설립해서 거의 30억딸라의 자산규모로 성장시킴으로써 미국력사상 가장 성공한 자수성가형기업인으로 평가를 받고있는 로스 페로는 이렇게 말했다.

 

“대다수 사람들은 성공을 쟁취하기 바로 직전에 포기한다. 또한 그들은 경기의 마지막 1분을 남겨놓고 포기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버티는 힘, 견뎌내는 힘, 이것이 바로 승자의 자질이다. 끈기란 포기하지 않고 또다시 패배에 맞서는 능력, 커다란 난관에 직면해서도 밀고나가는 능력이다. 헤로도토스는 이렇게 썼다.

 

“목표에 거의 도달했을 때 포기해버리는 사람이 있다. 그런가 하면 마지막 순간에 그 어느때보다 더욱 매진하여 승리를 획득하는 사람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