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1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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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09 14:20
[지부활동소식] 백두산 하늘아래에서 사는 해외동포들은 주체의 최고성지를 우러르며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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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들은 가장 경건한 마음을 안고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우리들의 곁을 떠나신 스물여섯번째 년륜을 맞는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백두산 하늘아래에서 사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할빈지구협회 일군들과 전체 성원들은 이역땅 멀리에서 주체의 최고성지를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드리면서 어버이수령님께서 조국과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혁명업적과 우리 재중동포들에게 안겨주신 친어버이 사랑을 돌이켜보며  태양민족의 해외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습니다. 
  어버이 수령님께서는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를 찾아주시고 인민이 주인된 사회주의 혁명과 건설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주시였으며 조국통일과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적 전진을 위하여 80여성상 온 몸을 초불처럼 깡그리 불태우시였습니다. 
   천재적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오로지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의거하시면서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고  20성상 피어린  항일무장투쟁을 벌리시여 마침내 일제를 조국땅에서 몰아내고 조국해방의 위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빛을 잃었던 조국과 인민은 민족재생의 은인을 맞이하게 되므로써 그 태양의 광휘로운 빛은 조국  방방곡곡을 골고루 비춰주었습니다.   
   그때로부터 조국인민들은 제땅의 주인 된 신분으로 세계무대에 등장하게 되였습니다. 
   인민들은  환호소리를 만방에 울리며 꿈결에도 그리던 새 희망을 안고 자기손으로 고향에 씨뿌리고 새살림을 꾸려나가고 있을때 사회주의나라를 말살하려는 미제는 침략적인 조선전쟁을 발동하여  우리인민은 또다시 전쟁의 재앙을 입게 되였습니다. 
    영웅적 인민군장병들과 조국인민들은 천출명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령도밑에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을 우두머리로 하는 <련합군>의 침략를 물리치고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를 안아왔습니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을 전후 복구건설에로 이끄시여 빈터우에서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 무릉도원을 건걸해주시고 우리 인민들을 세계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워주시였을뿐아니라 이역땅에서 살고 있는 우리 해외동포들을 친어버이 심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면서 주실수 있는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시였습니다.
   우리 재중동포들은 세월이 아무리 흐르고 시대가 바뀐다해도 어버이수령님께 받아안은 은정깊은 사랑과 배려를 영원히 잊지않고 있습니다.
   우리 재중동포들에게 돌려주신 어버이 수령님의 사랑과 배려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에  이어   우리 인민의 최고령도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해 빛내게 계승되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령도자도 많지만 우리 수령님들과 원수님께서 령도하시는 우리 공화국처럼 해외동포들에게 온갖  배려를 다 돌려주는 나라는 없습니다.
   지금 조국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를 심장으로 받들고 적대세력들의 전례없는 반공화국대결소동을 자력자강의 원대한 동력으로 짓부셔버리면서  세계가 우러러 보는 사회주의강국을 세계동방에 우뚝 세워나가기 위해 모든 정열과 지혜를 다 바쳐가고 있습니다.
   할빈지구협회 일군들과 전체 성원들은 어버이수령님들과 꼭 같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현명한 령도가 있고 그이의 주위에 철통같이 다져진 천만군민이 있는한 적대세력들의 온갖 비렬한 반공화국대결책동은 비참한 종말을 면치못하게 될것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대한 승리는 긍정적이라는것을 믿어 마지않습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할빈지구협회 성원일동       
           주체 109  (2020)  7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