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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03 13:52
[회원들의 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보도와 관련한 재중조선인들의 반향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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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는 2일 총련합회 회의실에서 전원회의  보도학습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전원회의보도문을 학습하고 자기들의 격정된 심정을 아래와   같이 토로하였다.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보고는 구절구절 적대세력들의 대조선제재압박이 날이가면 갈수록 더욱 심각해지는 엄혹한 정세속에서 현단계 불가피하게 틀어쥐고나가야할 중대한 문제들을 하나하나 통찰하시고 그에 대처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대책들을 제시하시였다고 하면서 이 세상에서 행세되고 있는 날강도적인 패권을 제압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는 한 우리 공화국의 앞날은 밝고 창창할것이라고 하였다.


  한길수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선전국장은 세계 이목이 우리 공화국 으로 쏠리고 있는 시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를 개최한것은 시기적절하다며 미국이 지난시기 우리와 대화타령을 부르며 비핵화를 론하고 있지만 우리 공화국을 질식시키려는 본성은 결코 변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이런 생사존망의 중요한 기로에 전원회의를 열어 우리 공화국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더욱 우러르게 된다고 하였다.


  동주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사무국국장은 신가포르 조미회담이후  우리 공화국에서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한 실천적 조치들을 취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조미회담공동성명에 어긋나게 수십차례의 합동군사연습 으로 화답해나서면서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도수를  높이고 있는것만큼 우리는  더는 미국을 믿을수 없으며 우리나라에 맞는 발전계획을 설계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이번 전원회의가 바로 이 중요한 문제들을 해결할수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것이라고 하였다.


  김영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통일국국장은 이번 전원회의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보고에서 북남관계를 언급하지 않았다. 이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 2018년부터 올해까지 우리 공화국에서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국통일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였지만 문재인정부는 미국의 눈치만 지켜보며 북과 맺은 공동성명들을 하나도 리행하지 않았다. 이런 정부와 더는 마주앉을 필요도, 대화할 필요도 없다고하였다.


  권 헌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선전국지도원은 전원회의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보고를 학습하고 나니 눈앞이 환히 밝아지는것만 같다며 2년간 조미관계개선에 얼만큼 희망을 둔것은 있지만 학습을 통해 이제는 미국의 고약한 본성을 더 잘 알게되였다고 하면서 전원회의 정신을 적극 지지한다고 하였다.


  황영두 료녕지구협회 전회장은 전원회의에서 하신 원수님의 보고는 아주 실사구실적이며 모든 대책들이 우리가 들고 나가야 할 강령적 지침이라고 하였다.


  류춘화 심양시지부 사무장은 전원회의보도학습을 통해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성을 더 잘 알게되였다고 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주체109(2020)년 1월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