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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09 13:21
[회원들의 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은 반민족적범죄행위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42   추천 : 0  

한 성 옥 (재중동포)

 

수치스럽기짝이 없다.

지난 11월 22일 남조선당국은 미국과 일본앞에 넙죽 엎드렸다.

비굴하게도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를 연기하였다.

가련하고 어리석다.

너무도 역스러워 먹은것이 다 올라온다.

그래도 믿었댔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소리가 나왔을 때 그래도 뼈대가 있다고 박수를 쳤댔다.

그러나 박쥐의 《자존심》이였다.

박쥐라도 너무도 부실한 미물박쥐다.

그러니 민족반역자들의 무리인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이 《정부》가 안보를 가지고 도박을 했다고 수작질을 해대면서 협정연장을 주장해온 《황교활의 승리》라고 고아대고있지 않는가.

남조선당국의 가련하기 그지없는 굴종행위를 두고 지금 아베규탄시민행동을 비롯한 남조선의 각계층 단체들과 인민들은 《정부》가 민족을 믿지 않고, 민의를 믿지 않고 미국과 아베, 지어 황교안에게도 굴복했다, 초불민심을 배반하고 적페세력에게 면죄부를 주었다고 격분을 터뜨리면서 규탄집회와 시위, 청와대에 항의서한보내기, 초불투쟁 등 여러가지 항의투쟁을 벌리고있다.

《대통령이 되면 협정을 페기하겠다, 다시는 일본에 지지않겠다고 한 공약을 줴버리고 천년숙적에게 머리숙였다.》, 《일본에 굴복한 정부를 용납할수 없다.》, 《더이상 초불정권이 아니다.》는 비난과 규탄이 터져나오고있다.

너무도 당연하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종료연기는 온 민족을 욕되게 하는 너절한 배신행위이다.

초불민심을 거역하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 팔아먹은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은 박근혜가 남긴 더러운 친일적페의 오물이 아닌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은 침략적인 《한》미일 3각군사동맹으로 가는 징검다리가 아닌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은 강도에게 칼자루를 쥐여주고 집대문을 열어주는것과 같은 매국협정이 아닌가.

때문에 남조선인민들은 《절대로 〈지소미아〉를 복원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은 일본의 경제보복조치가 아니였어도 이미전에 파기했어야 한다, 이것이 초불항쟁과 반일불매운동속에서 각성하고 성장한 국민의 명령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라고 하며 《협정》을 완전히 파기할것을 강력히 요구한것이 아닌가.

그런데 남조선당국은 민심의 요구가 아니라 미국과 일본의 강요에 굴종함으로써 저들의 비루한 몰골을 만천하에 드러냈다.

미국과 일본의 발바닥을 핥아주는 남조선《정부》는 이제 더 이상 《초불정권》이 아니다.

현대판 식민지노예이다.

더럽다.

친미, 친일의 역스러운 구린내를 풍기는 《자한당》패거리들과 다른게 뭐 있는가.

남조선인민의 랭대와 배척은 너무도 응당하다.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은 반민족적범죄행위는 절대로 용서받을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