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6 星期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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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09 11:51
[회원들의 글] 백두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영원히 백전백승할것이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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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차상보 

 

오늘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국제적인 지지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지고 그 존엄과 위상이 세계만방에 높이 떨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6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습니다.

뜻깊은 전승절을 맞으며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세기를 이어오는 반제혁명투쟁사에서 련전련승만을 떨쳐오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어버이수령님들의 전승업적을 빛나게 계승해나가고계시는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열화같은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국주의침략자들은 주체39(1950)년 6월 25일 창건된지 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려고 조선침략전쟁을 일으키고 여기에 저들의 추종세력들과 방대한 무력을 총발동하였으며 전대미문의 가장 악랄하고 야수적인 방법과 수단을 다 적용하였습니다.

3년간의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은 말그대로 우리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인류전쟁력사상 류례없는 가장 가렬한 싸움이였으며 두번다시 제국주의의 노예가 되느냐 아니면 조국의 촌토를 사수하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느냐 하는 준엄한 판가리결사전이였습니다.

그 엄혹한 시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탁월한 령도를 따라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력침공을 단호히 물리치고 주체42(1953)년 7월 27일 마침내 력사상 처음으로 세계《최강》을 떠벌이던 침략자들에게 수치스러운 대참패를 안김으로써 우리 공화국과 인민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한 영웅적조선, 영웅적인민으로 세계만방에 빛나게 되였습니다.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는 전체 군대와 인민이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 겨레의 운명을 지켜낸 민족사적대승리이며 력사상 처음으로 제국주의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고 세계반제자주화위업실현의 새시대를 안아온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전대미문의 간고하고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영웅조선의 전승신화를 창조하심으로써 백전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고귀한 혁명유산으로 물려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은 세기와 년대를 이어 길이 빛날것입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창조하신 주체조선의 자랑스러운 백전백승의 력사와 전통은 오늘 불세출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줄기차게 이어지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견결히 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려는 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이고 결심입니다.

여러차례에 걸치는 북남수뇌상봉과 조미수뇌회담으로 하여 북남, 조미관계개선과 조선반도  지역정세에서 커다란 전진과 변화가 일어나게 된것은 바로 세계정치정세흐름을 주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높으신 국제적권위와 탁월한 령도력의 일대 과시로 됩니다.

백두의 천출위인이시며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공화국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필승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존엄떨치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이어 전승신화들을 이룩하고있습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민족의 령수로,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시고 살며 투쟁하는 한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희세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시여 겨레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 신념을 억척같이 새기고 전민족적인 통일애국운동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