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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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12 16:35
[지부활동소식] 산하조직들에서 진행한 활동소식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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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지구협회에서

태양절을 맞으며 중남지구협회 우리 공민들은 4월 14일 베이징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 문화교양실에서  태양절경축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는 중남지구협회 백경헌회장을 비롯하여 베이징시에 살고있는 우리 공민들과 가족들, 남성구역 조선족협회 회장 및 부회장들, 중화영렬포양사업추진회 왕소군사무장, 전승평,왕학위 부사무장들,지원군로병 조가린부부를 비롯한 중국인민지원군렬사가족들과 중조우호협회인사들을 포함한 25명이 참가하였다.

모임에는 또한 베이징주재 우리 나라 장광일참사를 비롯하여  민경련 리광준대표, 로동신문사, 조선중앙통신 기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먼저 베이징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홀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님들의 초상화에   중남지구협회, 중화영렬포양사업추진회, 중국인민지원군렬사가족들, 중국인민지원군 로병 조가린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을 증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모임참가자들은 대사관에 전시되여있는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진문헌들을 돌아보고 공민학습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리는 결의편지채택모임을 진행하였으며 <인민의 어버이>를 비롯한 4편의 문헌영화도 감상하였다.

이날 전체 모임참가자들은 중남지구협회에서

준비한 경축연회에 참가하여 대사관봉사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경축공연을 관람하면서 태양절을

뜻깊게 경축하였다.또한 상해시지부,제남시분회에서도 경사스러운 태양절경축모임을 가지였다.

  태양절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중남지구협회,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중남지부, 베이징시지부,상해시지부,제남시분회들에서 축하편지를 올리였으며 중남지구협회 백경헌회장,최세진사무장,베이징시 서인석지부장, 리룡칠사무장, 조지환, 왕수분, 우지용공민들, 상해시지부 림건화공민, 제남시 김정란공민들은 개인명의로 축하편지를 삼가 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 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소식에 접하여 중남지구협회와 베이징지부, 청년협회 중남지부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축하편지를 삼가 드리였다.  

 

료녕지구협회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7돐에 즈음하여 태양절경축 료녕지구협회 결의편지채택모임이 총련합회 본부 회의실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권헌사무장을 비롯한 료녕지구협회 일군들과 심양지부공민들,대련시, 안산시, 본계시, 무순시에 살고있는 우리 공민들과 총련합회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권헌 료녕지구협회 사무장이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편지를 랑독하였다.

편지에서 권헌지부장은 일제에게 빼앗긴 조국의 독립과 착취받고 압박받는 우리 인민의 자유를 위하여 피어린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고 가열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 인민을 령도하시여  미제와 그 주구들을  때려부시고 사회주의 내 조국을 지켜주신 김일성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경의를 드린다고 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수령님께서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건당,건국.건군의 위업을 이룩하시고 이 땅우에 번영하는 사회주의  조국을 일떠세우시고 갈라진 조국의 통일을 위해 조국통일 3대원칙과 10대강령,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시고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위하여 분투하시였다고 하면서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하신 위대한 업적과 반제반미투쟁에서 세우신 불멸의 공적은 조국의 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칭송하였다.  

  이날 모임참가자들은 조선기록영화를 감상하였다.

  태양절에 즈음하여 길림육문중학교에서 진행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7돐경축 재중조선인총련합회행사에 심양지부 권헌지부장, 류춘화 사무장을 비롯하여 김경미,리정애, 렴순자공민들이 참가하였으며 보고대회장과 사진도서전시장 꾸리는 작업에도  참가하였다.

  심양지부공민들은 4월 27일 본부에서 진행한 판문점선언발표 1 돐기념 좌담회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우리 조국을 전략국가로  부상시키고 그처럼 첨예한 북남관계를 자주,평화,통일로 돌려세우시였으며 세련된 대외활동으로 우리 조국을 빛내시며 제국주의와 그 추종자들의 제재와 고립을 짓부시고 부강조국을 일떠세우시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이룩하신 거대한 업적을 회고하면서 부강조국건설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결의를 다지였다.

 

할빈시지부에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 태양절을 맞으며 할빈시지부에서는 4월 12일 태양절경축모임을 가지였다.

경축모임에는 박일남지부장을 비롯한 할빈시지부공민들이 참가하였다.

경축모임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에 참가하신때로부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애오라지 조국의 독립과 민족의 해방, 사회주의혁명과 건설, 조국통일과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지금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우리 인민의 최고령도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시기 위하여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고 있으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여 조국청사에 길이 전할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다고 높이 칭송하면서 조선민족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기 위하여 자력자강의 길을 개척해나아가는 조국인민들을 돕기 위한 일들을 적극 찾아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