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0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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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12 16:32
[회원들의 글] 4월의 따뜻한 봄날을 맞으면서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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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총련합회 할빈지부장 박일남 

 

4월의 따뜻한 봄날을 맞이할 때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자애롭고 포근한   품속이 그리워집니다.

오늘 우리들은 태양절을 뜻깊게 맞이하면서 조선혁명을 그대로 이어 받으시고 조국의 륭성발전과 인민들의 생활수준을 높이기 위해 자신의 모든 심혈과 노력을 다 바치시는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티없이 맑은 충성심을 담아 축하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우리들은 해외에서 언제나 조국을 그리고 살며 어버이수령님의 위인적 풍모는 세계인민들의 칭송과 더불어 우리들에게 조선  해외공민된 긍지를 안겨줍니다. 사실 우리에게도 조국을 떠나 해외에서 살면서 많은 애로와 서러움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언제나 조국이 있고 수령님들께서 무어주신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있으며 우리를 친어버이 심정으로 보살펴주시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여 맡은바 공민사업을 신심백배한 기세로 일해나가고 있으며  앞에 가로놓인 문제와 애로를 하나하나 풀어나가고있습니다.

수령님들께서 창시하시고 발전해오신 자력갱생의 기치는 우리 민족이 걸어야 할 길이며 삶의 길입니다. 지금 국제형세는 우리에게 많은 애로와 난관을 주고 반동세력의 력량은 우리들을 통채로 삶키려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자력갱생의 자주적력량은 꺾지 못할것입니다.

우리들은 조국의 번영과 인민들의 더 높은 생활수준을 위해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그이의  령도를 심장으로 높이 받들고 한사람처럼  떨쳐나선다면 우리의 앞길은 언제나 승리와 영광으로 빛날것입니다.

 조선혁명의 종국적승리와 우리 민족의 통일위업을 위하여,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우리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안녕을 삼가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