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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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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0-28 03:18
[본부활동소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2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경축행사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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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2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는 9월 7일 총련합회회의실에서 경축보고회를 진행하였다.
  보고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초상화를 정중히 모시였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혁명사상 만세!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만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 구호를 내붙이였다.
경축보고회에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은복의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료녕지구협회 황영두회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심양시 우리 공민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여기에는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가 참가 하였다.
보고회는 《김일성장군의 노래 》합창으로 시작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2돐 경축보고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은복 의장이 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 따라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조선로동당 대표자회의와 조선로동당창건 65돐을 자랑찬 성과로 맞이할 벅찬 열의로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드높이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혁신, 대비약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 있으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중국방문성과를 열렬히 축하하는 환희와 기쁨속에서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창건 6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영광스러운 우리 공화국을 창건하시고 강성대국건설의 만년초석을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 가장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어버이수령님의 건국위업을 대를 이어 빛내여 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다.
그는 우리 공화국이 걸어온 자랑찬 력사는 절세의 애국자, 걸출한 위인들을 수령으로  모신 인민만이 민족의 자주와 번영의 력사를 창조하고 빛내여 나갈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면서 공화국창건으로 혁명에서 기본문제인 주권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인민을 현명하게 이끌어 공화국을 요람기에 말살하려는 제국주의 련합세력의 무력침공을 격파하시고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두 단계의 사회혁명과 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였으며 조국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 구상은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 활짝 꽃펴나고있다고하면서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조선반도에서 날로 짙어가는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미일제국주의자들의 대조선침략전쟁 책동을 분쇄하기 위한 반전평화투쟁을 더욱 세차게벌리여 전쟁의 화근인 미군을 남조선에서 몰아내며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높이 위대한 수령님의 필생의 뜻이였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한 의지이며 민족의 사활적요구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보고회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삼가 드리는 편지를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하였다.
보고회는 《김정일동지의 건강을 축원합니다 》노래 합창으로 끝마치였다.
이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비공식방문하시였다》 라는 조선중앙통신사 보도를 최은복의장이 랑독하였다
재 중 조 선 인 총 련 합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