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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9 星期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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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27 12:17
[지부활동소식] 산사조직들에서《자유한국당》과 보수패당들을 규탄하는 담화문을 발표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63   추천 : 0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모조리 쓸어버리자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담화 발표-

 

 

 지난 5월 23일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는 북과 남, 해외의 온 민족은 물론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과 지어 적대국들까지도 절세위인의 뜨거운 민족애와 무한대한 포옹력으로 마련된 이번 판문점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발표로 환희와 격정속에 들끓고있는 때에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패거리들만이 이를 악랄하게 비방중상하며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에 찬물을 뿌리고있는데 대하여 끓어오르는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에서 그들은 《자유한국당》홍준표는 이번 북남수뇌회담의 결과를 받아들일수 없다고 앙탈을 부리다 못해 판문점선언을 《과거보다 후퇴한 합의》니, 《말의 성찬》이니 하고 헐뜯고있으며 《남북회담은 칼을 숨긴 강도와 협상하는것》이라는 극악한 망발까지 내뱉았다고 하면서 판문점수뇌상봉의 성과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날뛰는 홍준표보수패당이야말로 민족의 지향과 요구는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하는데만 기승을 부리는 극악한 반민족적, 반통일적집단이라고 까밝혔다.

인간쓰레기 보수떨거지들이 구린내나는 주둥이를 마구 놀려대며 발악할수록 그들에게 차례질것이란 민족의 준엄한 심판뿐임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하면서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전체 성원들은 시대의 전진을 가로막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비롯한 온갖 반통일적장애물들을 쓸어버리고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설 굳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남조선 보수패당의 망동을 규탄

재중조선인녀성협회에서

 

 

재중조선인녀성협회는 지난 5월 4일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보수패당에게 차례질것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뿐이다》라는 제목으로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에서 그들은 지금 남조선에서 6월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보수야당들사이의 주도권쟁탈전이 더욱 치렬해져 각계의 환멸을 자아내고있다고 하면서 망하는 집엔 싸움이 잦다고 민심의 배척과 계파대립으로 망조가 든 보수패거리들이 서로 계파와 내부갈등으로 더 큰 파렬음을 내고있어 내외의 조소와 비난을 받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보수패당은 시대의 변화와 민심의 요구를 읽지 못하고 그 어떤 《정견》이나 《리념》의 공통성에 의해서가 아니라 지리멸렬의 위기를 모면하고 《지방자치제선거》와 다음번 《대통령선거》를 통하여 권력야욕을 실현해보려는 타산의 공통성으로 온 겨레와 전 세계가 지지환영하는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헐뜯고 민심의 요구를 외면하면서 리합집산만을 거듭하는 약삭빠른 정치철새들의 집단이라고 규탄하였다. 리명박, 박근혜역도가 온갖 극악한 범죄행위들을 저지르고 감옥에 끌려간 현실은 보수패당이야말로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부정부패와 반인민적악정만을 저지르는 범죄집단이라는것을 보여준다고 하면서 보수패당을 그대로 살려두면 보수《정권》9년의 악몽이 재현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최근 남조선에서 발표되는 여론조사결과가 보여주듯이 압도적민심은 보수패당을 배척하고있다고 하면서 남조선인민들은 이번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리명박, 박근혜와 한족속인 보수패당을 지방자치제《선거》가 아니라 력사의 심판대에 올려세우고 력사의 준업한 심판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단체는 같은 날 은혜로운 해빛아래 삼천리강산에 통일의 봄기운이 차넘치고 새 세상, 새정치를 요구하는 남녘의 민심이 더욱 불타오르고있는 때에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이 불필요한 정쟁을 일삼고있는데 대하여 단죄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에서는 얼마전 현 남조선당국이 《헌법개정안》초안을 《국회》에서 발의하겠다고 선포하자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이 《민주주의에 대한 폭거이자 신독재선언》, 《야당들을 반개헌세력으로 몰아가려는 지방선거용》이라고 반발하면서 이른바 《4야당이 공조하여 <국회개헌안>을 만들겠다.》고 생억지를 부리였다고 까밝히였다.

그들은 담화에서 민심을 외면하고 당리당략과 정략적목적만을 앞세우면서 죄악에 죄악만을 덧쌓아온 보수패당의 검은 속심은 만천하에 드러나고야말것이며 새 세상, 새 정치를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정의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는데 대한 확신을 피력하였다.

재중조선인녀성협회는 남녘동포들의 의로운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면서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북과 남, 해외의 모든 겨레들과 힘찬 발걸음을 맞추어나갈 불같은 결의를 표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