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2018.09.19
최근소식 | 총련합회활동 | 잡지 | 동북혁명전적지 | 민족의 숙원 통일 | 심양모란예술학교 | 공보
작성일 : 18-06-27 12:14
[회원들의 글] 감사인사 전합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20   추천 : 0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청산고문은 조국에서 백내장수술을 하고 돌아와서 너무도 고마워 총련합회에 전화를 걸어 조국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였다.

최청산고문은 5월 1일 총련합회 대표단에 망라되여 9일까지 조국을 방문하였다.

그는 대표단일정을 끝마치고 9일부터 16일까지 친선병원에 입원하여 원장선생을 비롯한 치료진들의 례절밝고 친절한 의료봉사를 받았다.

안과검진에서 엄중한 백내장으로 두눈이 0.1 시력밖에 안된다는 진단이 나오자 친선병원에서는 최청산고문에 대한 치료대책을 세우고 조국에서 제일 현대적인 평양안과종합병원에서 수술하기로 결정하였다.

수술하는 날 평양안과종합병원에서도 최청산고문의 눈수술에 깊은 관심을 돌리면서 병원사무가 대단히 바쁜 원장선생이 직접 수술을 하였다. 그리하여 원래 0.1밖에 안되던 두눈이 0.4로 제고되였다.

최청산고문은 조국에서 눈치료를 성과적으로 하고 시력이 정상적으로 회복된데대하여 감동된 심정을 금치못해 총련합회에 자기의 감사의 뜻을 표하였다.

최청산고문은 이번 백내장수술을 성과적으로 진행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해외동포원호위원회와 해외동포사업국의 협조와 친선병원과 퍙양안과종합병원의 원장선생들을 비롯한 의료진들의 높은 의료술과 따뜻한 동포애의 정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면서 이역땅에 살고있는 해외동포들을 언제나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시는 어머니조국이 있기에 돈한푼 들이지 않고 백내장수술을 할수 있게 된데 대하여 조선해외공민된 자부심을 안고 경애하는 원수님과 어머니조국에 숭고한 경의와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