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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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6-25 01:49
[회원들의 글] 우리 공화국은 반미대결전에서 백전백승할것이다
 글쓴이 : 차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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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화국은 반미대결전에서 백전백승할것이다 미제가 조선침략전쟁을 일으킨 때로부터 59년이 되였다. 재중조선인들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조선민족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을 들씌우고있는 미제살인마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적개심으로 불타고있다. 미제가 도발한 조선전쟁은 세계전쟁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야만적이고 강도적인 살륙전쟁이였다. 미제는 조선전쟁에 저들의 침략군대와 남조선괴뢰군 그리고 15개 추종국가 고용병들을 포함한 방대한 무력과 군사장비를 투입하여 도시와 마을들을 재더미로 만들고 무고한 인민들을 닥치는대로 학살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꺼리낌없이 감행하였다.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 생사존망의 위기에 처했던 그 준엄한 시기에 영웅적조선인민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김일성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침략자들을 때려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혁명의 전취물들을 영예롭게 수호하였으며 세계 혁명적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를 안겨주고 반제반미투쟁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놓았다. 미제는 3년간의 조선전쟁에서 당한 수치스러운 참패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우리 조국의 절반땅을 강점하고 또다시 전쟁의 재난을 몰아오려고 핵무기를 비롯한 대량살륙무기들과 첨단전쟁장비들을 남조선에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적도발과 합동군사연습을 끊임없이 벌리고있다. 최근에는 공화국의 평화적위성발사와 자위적인 핵시험을 유엔에 끌고가 문제시하고 도발적인 반공화국제재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하여 조선반도에서 제2의 조선전쟁발발 위험이 날로 짙어가고있다. 현실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을 반대하여 투쟁하지 않고서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조국통일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조성된 정세는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반미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소동과 핵전쟁도발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우리 재중조선인들은 위대한 선군의 기치따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대조선침략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미군을 남조선에서 하루빨리 몰아내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만약 미제가 지난날의 교훈을 망각하고 또다시 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위대한 선군령장의 손길아래 자라난 백두산혁명강군의 불패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침략자들을 이 땅에서 영영 매장해버리고야말것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차상보 주체98(2009)년 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