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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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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10 14:09
[지부활동소식] 할빈지구협회에서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성명 을 적극 지지찬동한다>는 제목으로 담화문을 발표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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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신년사에서 공화국의최고수뇌부 올해에 민족분렬의 쓰라린 아픔을 더 이상 그대로 안고 살수 없는민족의열망을반영하여조국통일의 새로운 력사적전환기를마련할데 대한 현실적인 방도를 내외에 열렬히 호소하였으며공화국국방위원회 이 뜨거운 호소를 받들어 남조선당국에 북남관계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가기위한원칙적인 중대제안을 보내였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공화국의 중대제안에 대한 《전면적인 거부》립장을 공개하였다.

  그리고  판문점에서 흩어진 가족,친척들의 상봉과 관련한 합의를 이룩해나가는 그 시각에조차미국의 《B-52》핵전략폭격기편대들이 조선서해 직도상공에출격하여하루종일북을 겨냥한 핵타격연습에돌아치게 하였다.
그리고  판문점에서 흩어진 가족,친척들의 상봉과 관련한 합의를 이룩해나가는 그 시각에조차미국의 《B-52》핵전략폭격기편대들이 조선서해 직도상공에출격하여하루종일북을 겨냥한 핵타격연습에돌아치게 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할빈지구협회는민족분렬의뼈아픈고통은안중에도없이오직동족대결에서친미사대의리익을추구하는남조선당국의분렬대결책동을치솟는증오로단죄규탄한다.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대한 험담과 악랄한 비난은 그 어떤 경우에도 용서받을수 없는 천인공노할 만고대역죄로서 백년이 가고 천년이 가도 절대로 묵과할수없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억척불변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공화국의 원칙적인 중대제안과 겨레의 가슴을 뜨겁게 울리는 공개서한에 핵문제를 가지고 맞서야 한다며 남조선당국을 부추겨온것도,장장 반세기가 훨씬넘도록 우리 민족이 겪고있는국토량단과민족분렬의 온갖 불행과 고통의 화근은 바로 미제이다

 대화와 침략전쟁연습,화해와 대결소동은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
대화와 침략전쟁연습,화해와 대결소동은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
 
미제와 남조선당국자들은 경거망동하지말라! 무모한 동족대결과
핵전쟁책동은 기필코 자멸을 재촉할뿐이다.
 
 
할빈지구협회
  
 주체103(20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