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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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8-15 01:38
[지부활동소식] 조국해방 64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에서 기념활동 진행
 글쓴이 : 최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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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해방 64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에서 기념활동 진행 조국해방 64돐에 즈음하여 중남지구협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드리는 편지채택모임을 8월 15일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 령사부에서 진행하였다. 모임장 정면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를 정중히 모시였다. 모임에는 조용환회장을 비롯한 중남지구협회 일군과 서인석지부장을 비롯한 베이징시에 사는 우리 공민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드리는 편지를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로 채택하였다. 이어 지난 7월 27일 발표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학습하였다. 참가자들은 지난 4월 5일에 있은 우리 나라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계기로 미국을 비롯한 6자회담참가국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우리 나라의 위성발사권까지 백주에 강탈하려든 무모한짓으로 6자회담이 영원히 종말을 고하게 된 원인을 상세히 알게 되였으며 자주권과 존엄을 생명처럼 여기는 우리 나라를 남들이 하라는대로 하리라고 보는 그런 어리석고 어처구니없는 요구를 우리는 강력히 단죄규탄하였다. 우리는 《우리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방도와 방식은 당사자인 우리가 제일 잘 알게 되여있으며 현사태를 해결할수 있는 대화방식은 따로 있다.》고 천명한 공화국의 립장을 깊이 체득하였다. 또한 《허황한 핵보유<련쇄반응>설》 7월 27일 로동신문의 기사를 학습하였다. 우리들은 미국이 주변나라들속에서 우리 나라의 핵보유를 막지 못하면 일본과 남조선에서 《련쇄반응》이 일어날수 있다는 설은 세상이 다 아는것처럼 오래전부터 일본과 남조선은 미국의 핵우산을 쓰고있고 핵으로 무장한 미군이 장기주둔하여있는데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을 시비하며 《련쇄반응》을 운운하는것은 소학교 산수적인 론리이며 초보적인 현실감각도 없는 무지의 표현이 아니면 우리 나라의 핵보유를 반대하기 위해 꾸며낸 서툰 모략전이라는것을 학습을 통하여 절실히 알게 되였다. 학습이 끝난 후 총련합회의 베이징시모범지부칭호수여식과 관련된 행사일정을 보장할 대책을 토의하였으며 또한 중남지구협회 김길엽부회장이 경영하는 길천식품책임우한회사의 공장확장개업식의 성과적보장을 방조할 대책들을 토론하였다. 이날 모임을 마치고 간단한 동석식사를 나누면서 조국해방일을 기념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최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