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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11-29 11:04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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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93(2004)년 7월 어느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어버이수령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조국애에 대하여 이야기하시다가 수삼나무 한그루에 깃든 가슴뜨거운 사연에 대하여 감동깊이 들려주시였다.

 

보기에도 좋고 경제적가치도 큰 수삼나무 한그루를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중국인민지원군 사령원이 어버이수령님께 선물로 드리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전화의 불길속에서도 수삼나무를 화분에 심어 가꾸시였으며 전후에 저택정원에 옮겨 키우시면서 우리 나라 기후풍토에 적응시키신 다음 식물학자들에게 나무를 대대적으로 번식시키도록 과업을 주시였다.

 

그리고 전문가들에게 수삼나무를 가꾸어오신 경험도 들려주시고 수삼나무를 심을 지방의 이름까지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조국의 푸른 숲을 안아오시기 위하여 기울이신 어버이수령님의 로고에 대하여 말씀하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온 나라에 설레이는 수삼나무숲은 그렇게 마련되였다고, 우리는 수령님의 숭고한 조국애를 따라배워 조국의 산과 들에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더 많이 심고 가꾸어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말씀을 자자구구 새겨가는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세찬 격정의 파도가 일렁이였다.

 

진정 위대한 장군님께서 들려주신 수삼나무에 깃든 뜻깊은 사연에는 어버이수령님께서 구상하신대로 조국산천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여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아름답고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꾸려가실 그이의 철석같은 의지가고동치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