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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0 星期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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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2-15 13:57
[본부활동소식] 심양칠보산호텔에서위대한 김정일동지회고모임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317   추천 : 0  

심양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총령사관의 주최하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을 맞으며 심양칠보산호텔에서 회고모임을 진행하였다.

회고모임에는 김광훈 심양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총령사동지를 비롯한 령사관일군들과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이 참가하였다. 

주재국에서는 료녕성인민정부 외사판공실 손대강주임, 고애화부주임, 섭외관리처 조양처장, 아시아 1처 엽만산처장, 리지강부원, 심양시인민정부 외사판공실 마립신부주임, 곽홍암부주임, 손춘희부처장, 료녕사회과학원 려초연구원, 료녕성국제문화경제교류협회 리충준부비서장, 장도주임 등 료녕성 정계, 사회계, 출판보도 기자들이 참가하였다.

회고모임에서는 기록영화 일심단결로 승리 떨쳐온 내 조국을 감상하였다. 

회고모임에서는 기록영화를 감상한 소감들과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회고하는 발언들이 있었다.

 먼저 손대강 료녕성인민정부 외사판공실 주임이 발언하였다. 그는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 서거하신 4돐이 다가올수록 그이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간절해진다며 기록영화를 통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걸어온 장구한 력사적기간 김일성주석동지께서와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 조선의 당과 국가건설, 나라의 통일위업수행에서 이룩하신 불멸의 공적에 대해 더 깊이 인식하게 되였다.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는 생전에 중조친선을 귀중히 여기시고 여러차례 중국을 방문하시였으며 특히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료녕성을 비롯한 동부지역을 4차례나 방문하시여 중조친선에 영원히 아로새길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나는 단동에서 사업할때 김정일총비서께서

진행하시는 중국방문을 실무적으로 보좌해드리는 영광을 지닌 외사일군의 한사람이다.

앞으로 중조친선의 훌륭한 전통을 변함없이 계승발전시켜나갈것이며 료녕성과 조선 평안북도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더 잘해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다.

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김일성주석동지와 김정일총비서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고 하였다.

이어 김광훈 총령사동지가 발언하였다. 그는 백두위인들께서 조국과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별의 업적과 력사의 온갖 시련을 다 이겨내며 피로써 맺어진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마련해주시고 부단히 강화발전시켜주신 대원수님들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계속하여 료녕사회과학원 려초 연구원이 발언하였다. 그는 존경하는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는 생전에 중국을 많이 방문하시였다. 특히 동북지역을 여러차례 방문하시면서 심양시와 대련시인민들이 이룩한 성과들을 축하해주시였다.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화발전을 위해 기울이신 로고와 이룩하신 업적에 대해 기록영화의 력사적화폭들을 통해 다시금 깊이 회고할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계속 새로운 성과들을 이룩하기를 희망하면서 조선에 대해 연구하는 사회과학자로서 중조친선을 위한 좋은 글을 더 많이 써내겠다고 하였다.

회고모임에서는 심양주재 우리 나라 주재국 담당 전경정령사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조국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혁명업적에 대한 발언이 있었다. 또한 최수봉부의장이 재중조선인들을 대표하여 발언을 하였다. 회고모임은 시종일관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을 회고하면서 조중친선의 정이 흘러넘치는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