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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5-04 13:32
홍건도간석지 2단계와 룡매도간석지 3, 4구역건설완공에 관한 조선중앙통신사 상보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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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과 전진의 실천강령을 높이 받들고 전인민적총진군의 기세가 날로 높아가는 속에 조국의 서해지구에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승전포성이 련이어 터져올랐다.

후손만대에 넘겨줄 강국의 대지를 넓히고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질적인 전진을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오랜 세월 잠자던 평안북도와 황해남도의 드넓은 간석지들이 사회주의대농장의 터전으로 훌륭히 전변되였다.

당의 웅대한 구상을 높이 받들고 평안북도,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건설자들은 중첩되는 고난과 시련을 맞받아 이겨나가며 홍건도간석지 2단계를 완공하여 간석지개간력사상 류례없는 대규모의 홍건도간석지건설을 결속하고 룡매도간석지 3, 4구역건설을 짧은 기간에 끝냄으로써 날바다우에 1만 3, 000여정보의 새땅을 떠올렸다.

평안북도의 동림군 안산리로부터 선천군 신미도, 황해남도의 청단군 신생리로부터 신풍리까지 련결시키며 아득히 뻗어나간 만년제방을 따라 대륜환선도로들이 형성되고 푸르른 바다와 조화를 이룬 일망무제한 전야와 양식장들이 규모있게 펼쳐짐으로써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농업생산목표점령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또 하나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평안북도, 황해남도의 연안에 일떠선 굴지의 간석지들은 천지풍파가 몰아쳐와도 오로지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의 실천으로 관철하며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용감한 바다의 정복자들의 불타는 애국충성과 영웅적위훈의 자랑찬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간석지개간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어 부침땅을 늘여야 합니다.》

간석지건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며 후손만대의 행복과 나라의 륭성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다.

일찌기 서해안간석지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구상하시고 간석지건설자들을 백절불굴의 투사, 조국과 인민이 영원히 기억하고 추억할 위훈의 창조자들로 값높이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는 이 땅우에 간석지건설의 새 력사를 펼쳐 조국의 지도를 끝없이 변모시키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간석지건설을 자립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중요한 정책적문제로 내세우시고 나라의 농업생산에서 큰 몫을 맡게 될 간석지건설대상들을 완공하기 위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간석지건설에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고 국가적인 설비, 자재보장대책을 세우도록 모든 조치도 취해주시며 간석지개간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는 간석지건설을 앞당길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 당정책을 높이 받들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진군길에서부터 지금까지 있어본적이 없는 방대한 규모의 홍건도간석지건설이 시작되였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홍건도간석지건설에서 대계도기적창조자의 본때를 다시금 힘있게 과시하였다.

설계와 시공, 공정별에 따르는 계획작성과 임무분담, 로력과 설비, 자재보장대책 등을 구체적으로 짜고들고 돌격전의 분분초초를 위훈창조로 이어가며 조국번영의 기틀을 튼튼히 다져나갔다.

1단계와 2단계로 나뉘여 진행된 홍건도간석지건설은 1, 300여만㎥의 성토공사와 110여만㎡의 장석쌓기를 진행하고 수문을 비롯한 구조물들을 건설하여 80여리 날바다를 가로막아야 하는 어려운 대건설전투였다.

주체101(2012)년 9월 6일 홍건도간석지 1단계건설에 진입한 건설자들은 시작부터 줄기찬 전투를 벌리였다.

종합기업소의 모든 단위들이 채석장들을 타고앉아 공사의 선행공정인 막돌과 토량을 보장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 륜전기재들의 가동률을 높이며 1단계건설완공을 위한 진격로를 열어나갔다.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결사의 의지로 뚫고나가는 건설자들의 불굴의 정신력에 의해 하루 최고 100여m의 방조제가 뻗어나갔으며 1, 000여m 구간의 1단계 1호방조제 1차물막이공사는 한달도 안되는 기간에 마무리되였다.

건설장마다에 혁신과 전진의 기상이 차넘치는 속에 4호, 2호, 3호방조제들이 련이어 솟아올랐으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해에 홍건도간석지 1단계건설은 성과적으로 결속되였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건설자들은 1단계건설의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완강한 공격정신과 굴함없는 투쟁기풍으로 2016년 12월 2일 2단계건설에 일제히 진입하였다.

1단계에 비해 1, 000정보나 더 많은 땅을 넓혀야 하는 방대한 2단계건설에서도 새 기준, 새 기록이 끊임없이 창조되였다.

수십리 날바다를 가로막기 위한 1차물막이공사는 보통의 상식으로써는 아름차기 그지없는 자연과의 전쟁이였다.

건설자들은 바다의 정복자로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믿음에 보답할 불타는 일념안고 착공후 불과 한달동안에 수천m의 도로를 닦아 2단계건설의 진격로를 단숨에 열어놓았다.

석화, 곽산, 로하, 장송, 다사, 보산간석지건설분사업소와 신의주간석지부재분공장 등의 로동계급은 발파구역확정과 지질조사를 면밀히 진행하고 능률높은 굴진과 발파방법으로 1차물막이공사에 필요한 막돌과 흙을 원만히 확보하였다.

선박분사업소에서 마감막이구간에 대한 바닥보강공법으로 제방의 전진속도를 높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으며 다사, 청강기계화분사업소에서는 굴착기와 대형화물자동차를 비롯한 륜전설비들을 집중시키고 상차능력과 실동률을 끌어올려 하루평균 1만여㎥의 토량과 막돌을 실어날랐다.

무른 감탕층에 의한 심한 압출침하현상과 밀물, 썰물에 의한 바닥패움현상에 의해 수십m의 제방이 통채로 무너져내리는 등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홍건도의 용사들은 추호의 주저나 동요를 모르고 억척같이 전진하였다.

자동부림배에 의한 쇠그물돌자루투석공법, 집중련속투석공법, 2단성토공법, 어깨부골조와 중심골조를 배합한 합리적인 마감막이공법 등 이미 그 생활력이 확증된 독특한 공법들을 실정에 맞게 적극 활용하며 낮과 밤이 따로없는 백열전을 벌려나갔다.

례년에 없는 강추위로 바다가 얼어붙은 속에서도 공사에 필요한 자재보장을 위해 악전고투하며 1, 2호련결제방공사를 시작한지 불과 5개월만에 끝낸 건설자들의 영웅적위훈속에 공사속도는 비상히 높아졌다.

10만산, 40만산을 비롯한 520여차례의 크고작은 발파로 대삼곳도, 자리도 등 홍건도간석지건설장의 섬, 봉우리들이 평지로 되였다.

이 나날 진행된 도갱굴진길이만도 연 1만 2, 000여m에 달한다.

당의 사상이 맥박치는 힘있는 구호, 표어, 속보들과 화선식으로 벌어지는 예술선동, 방송선전활동도 날바다를 길들이는 건설자들의 신념과 의지를 백배해주었다.

조국의 대지를 넓혀나가는 결사분투속에 공사실적은 종전보다 2배로 높아져 구역별 1차물막이공사가 각각 1년 남짓한 기간에 결속되였다.

건설자들은 비상한 창조력을 발휘하며 간석지건설에서 중요한 방조제완성공사에 총진입하였다.

리수복청년돌격대원들이 굴진과 내제경사장석공사, 로반수평장석공사 등 간석지건설에서 제일 어렵고 힘든 작업과제를 맡아 날마다 2배, 3배의 공사실적을 기록하며 앞장에서 내달렸다.

모든 분사업소, 직장들에서도 해일과 비바람, 폭우 등으로부터 기본방조제를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방조제보강을 신속히 따라세우기 위해 돌채취를 운반에 확고히 앞세웠으며 채석장에서 대형화물자동차들의 머무름시간을 줄여 토량과 돌수송에서 날마다 혁신을 일으켰다.

홍건도간석지 2단계공사에서 제일 긴 6, 300여m에 달하는 대삼곳도와 접도사이의 1호방조제공사를 완성하기 위한 투쟁에서 간석지건설자들의 견인불발의 투쟁정신이 더욱 세차게 분출되였다.

지구별, 분사업소별, 직장별, 교대별 사회주의경쟁을 비롯한 대중운동의 거세찬 불길속에 매일 100여m 구간의 방조제가 보강되고 2, 000여㎡의 장석쌓기가 진행되여 1호방조제완성공사는 짧은 기간에 성과적으로 결속되였다.

1호방조제완성공사에 소요된 토량과 막돌만도 150여만㎥에 달하였다.

당정책결사관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는 홍건도간석지건설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해 방파부쌓기와 배수문콩크리트치기를 비롯한 공사들도 힘있게 진척되여 8년이 걸려야 한다던 홍건도간석지 2단계건설이 불과 4년동안에 완공되는 혁혁한 위훈이 창조되였다.

2단계건설의 완공으로 지금까지 건설규모와 공사량이 제일 컸던 대계도간석지를 훨씬 릉가하는 홍건도간석지개간이 성과적으로 결속됨으로써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번영의 휘황한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자력갱생정신력이 다시한번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되였다.

홍건도간석지건설에서 끊임없는 혁신이 창조되는 속에 황해남도의 룡매도지역에서도 대규모의 간석지개간전투가 벌어졌다.

당이 제시한 간석지개간목표를 점령하는데서 중요한 몫을 차지하는 룡매도간석지 3, 4구역건설에서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로동계급의 자력갱생정신과 불굴의 투쟁력이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룡매도간석지건설자들은 2018년 8월에 간석지의 4구역, 12월에는 3구역건설에 련이어 착공하였다.

륙지와 섬, 섬과 섬들을 제방으로 련결하는 홍건도간석지건설과는 달리 룡매도간석지 3, 4구역건설은 지형상 방조제들을 서로 련결할만 한 섬들이 없는것으로 하여 날바다를 통채로 가로막아 수천정보의 새땅을 얻어내야 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어렵고 방대한 공사였다.

여기에 소요되는 토량과 막돌만도 210여만㎥, 장석공사량은 30여만㎡에 달하였다.

간석지건설을 통채로 맡겨준 당의 믿음과 기대에 기어이 보답할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며 바다의 정복자들은 날바다의 한복판에 수십리의 련결제방과 기본방조제를 쌓기 위한 대격전을 벌려나갔다.

살을 에이는 강추위와 찌는듯 한 무더위, 몰아치는 태풍속에서도 기계화초병들은 충성의 수송길을 순간도 멈추지 않고 한㎥ 더 싣기, 한차 더 뛰기운동을 전개하면서 한대당 매일 수십차의 막돌과 토량을 실어날랐다.

주택건설분사업소, 양화, 청단, 옹진, 금양간석지건설분사업소, 선박분사업소, 건설직장에서는 굴진을 앞세우고 공정간, 교대간 협동을 강화하면서 중간방조제, 기본방조제들에서의 공사실적을 날마다 1. 5배이상 끌어올리였다.

방조제건설장에서 막돌과 토량을 실은 운수수단들의 수송거리가 점점 멀어지는것과 함께 부속품, 자재 등 모든것이 부족하고 난관은 중첩되였지만 룡매도의 용사들은 그 어느때보다 자력갱생, 견인불발하며 굴함없이 돌진하였다.

무엇이 불가능하다면 그것은 조선말이 아니라는 당의 뜻을 심장에 새기고 이들은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갔다.

과학연구기관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실정과 실리에 맞으면서도 합리적인 새로운 공법들을 창안도입하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이 활발히 벌어졌다.

방조제주변의 감탕을 리용한 제바닥흙성토에 의한 방조제건설공법, 조차에 의한 제바닥흙성토길이의 합리적선정, 제바닥흙에 의한 로반정리방법들이 1차물막이, 방조제보강공사 등 3, 4구역건설전반에 창안도입되였다.

제바닥흙성토에 의한 마감막이공법, 전단면전진법에 의한 마감막이공법, 지피식물에 의한 방조제경사면피복방법과 같은 독특한 공법들에 의해 단 7일동안에 3, 4구역마감막이공사가 결속되고 10여만㎡의 면적에서 장석대신 지피식물이 리용되여 많은 로력과 자재가 절약되면서도 공사가 성과적으로 진척되였다.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 꾸려놓은 자력갱생기지들이 건설에서 큰 은을 냈다.

자체로 창안제작한 조향축재생지구, 종합연유뽐프시험기, 분사구시험기, 차축고정판재생지구 등에 의해 10여종에 2, 500여개의 부속품이 절약되고 륜전기재들의 가동이 원만히 보장되였다.

종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용접기들을 전류안정화교류용접기로 개조하고 많은 용접봉을 자체로 생산리용하였으며 공기함마도 개조하여 간석지건설에 필요한 수문들을 제작설치하였다.

이들이 룡매도간석지 3, 4구역건설에 창안도입한 공법들은 전반적인 공사속도를 종전보다 2배로 높이고 옹근 1개 구역의 간석지를 새로 건설할수 있는 많은 자금과 자재를 절약할수 있게 하였다.

간석지건설과정에 굴진과 발파효률, 수송속도를 높이기 위한 선진적인 경험들이 널리 일반화되고 다음교대도와주기를 비롯한 서로 돕고 이끄는 공산주의미풍이 발휘되여 공사실적은 련일 200%이상 높아짐으로써 1차물막이공사는 각각 4개월, 7개월동안에, 방조제완성공사는 2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결속되였다.

오늘의 자력갱생창조대전에서 선구자, 기수로서의 영예를 빛내일 일념안고 억년 드놀지 않을 방조제를 쌓아나가는 룡매도간석지건설자들의 불굴의 공격정신은 기존상식으로는 7년이상 걸려야 한다던 3, 4구역공사를 2년 남짓한 기간에 해제끼는 기적적인 건설신화를 창조하였다.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며 조국의 대지를 넓혀가는 홍건도와 룡매도간석지건설의 거창한 창조대전에 순결한 량심과 헌신의 피와 땀을 바쳐온 건설자들과 만년대계의 애국위업에 참답게 이바지할 한마음으로 간석지건설을 적극 떠밀어준 지원자들의 깨끗한 마음들이 방조제로반과 내외장석, 배수문과 방파부 그 어디에나 슴배여있다.

간석지건설장들에서 부자운전사, 부녀운전사, 형제운전사들이 혁신의 자랑떨칠 때 나어린 단발머리처녀들도 시공을 지도하고 육중한 기계설비를 맵시있게 다루며 날바다를 다스리는 대자연개조의 능수로 자라났다.

로동당시대 강국의 대지를 넓혀가는 성스러운 애국사업에 온 나라의 뜨거운 마음들이 합쳐졌다.

국가계획위원회, 국가검열위원회, 간석지건설국, 간석지건설국 간석지연구소, 사리원간석지설계연구소, 함흥수리동력대학 등에서는 실력있는 일군들과 연구사들을 건설현장들에 파견하여 건설에서 제기되는 실무적 및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다.

화학공업성, 건설건재공업성, 금속공업성을 비롯한 련관부문과 단위들, 평안북도, 황해남도에서도 필요한 자재, 설비들을 책임적으로 보장해주고 많은 량의 후방물자들을 지원해주어 간석지건설에 적극 이바지하였다.

황금이삭 설레일 래일을 그려보며 룡매도의 녀맹원들은 방파부공사를 위한 콩크리트치기에서 남자들 못지 않게 일자리를 푹푹 냈으며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녀맹돌격대원들도 남편들과 한전호에서 공사를 도와나섰다.

우리 당의 웅대한 구상과 결심은 곧 우리의 실천이라는 투철한 신념과 불같은 애국의 열정을 안고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벌려온 각지 간석지건설자들, 지원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해 홍건도간석지와 룡매도간석지건설은 완공의 날을 맞이하게 되였다.

조국의 지도를 새롭게 변모시킨 드넓은 간석지들은 만난시련을 결사관철,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뚫고 헤치며 더 좋은 래일을 마중해가는 영웅적인민이 이룩한 거창한 창조물, 대대손손 물려줄 조국의 영원한 재부이다.

홍건도, 룡매도지구에서의 간석지건설완공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인민대중의 애국충성과 무궁무진한 창조력이 있는 한 조국번영의 미래는 창창하다는 철리를 다시금 뚜렷이 확증해주었다.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자랑찬 승리의 력사, 창조와 기적의 력사를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로동당시대의 거창한 기념비적창조물을 훌륭히 일떠세운 그 기세로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의 실현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다.

 

주체110(2021)년 4월 30일

평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