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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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6-07 10:09
더 이상의 자비나 관용도 통할수 없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31   추천 : 0  

김   현 (재중동포)

 

정말 가소롭기 짝이 없다.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탈북자》, 인간오작품들이 그 무슨 삐라살포놀음을 벌리며 돌아치고있다니 구토감을 금할수 없다.

《탈북자》라는 작자들이 과연 어떤 추물들인가.

자기를 먹여주고 키워준 조국, 사랑하는 부모와 처자, 남편과 형제자매들의 따뜻한 정도 랭혹하게 차버린 인간쓰레기들이 다름아닌 《탈북자》들이 아닌가.

조국앞에 범죄를 저지르고 일신의 영달과 향락추구를 위해 도망친것도 모자라 비루하고 너절한 잔명을 유지해보려고 죄악에 죄악을 덧쌓는 추악한 무리들,

화해와 협력, 평화와 번영은 결코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

남조선당국이 지금과 같이 그 무슨 《개인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운운하면서 인간쓰레기들의 너절한 놀음을 계속 방치해둔다면 동족사이의 적대와 불신의 곬은 더욱더 깊어지게 될뿐이다.

더 이상 용납될수 없다.

그 더러운짓에 매달리는 인간쓰레기들은 두말할것도 없고 그것을 관망하고 외면하고있는 남조선당국에 그 어떤 자비나 관용이 더 이상 통할수 없다는것이 동포사회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