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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옥중정치 새로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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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3-10 15:05 조회3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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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남조선언론 《경향신문》에 《총선》을 앞두고 보수패당의 결속을 호소하며 정치개입에 나선 박근혜의 너절한 흉심을 까밝힌 사설이 실렸다.

사설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4일 《더 나은 사회를 위해 기존 거대야당중심으로 <태극기>를 들었던 모두가 하나로 힘을 합쳐주실것을 호소드린다.》는 메쎄지를 발표했다. 4. 15《총선》을 앞두고 《미래통합당》을 중심으로 한 보수야권의 단일대오를 촉구한것이다. 감옥에서까지 《총선》지침을 내리고 적극적으로 선거에 개입하겠다고 선언한것과 다름없다.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파렴치한 정치행위에 개탄을 금할수 없다.

《총선》을 앞두고 일부 친박계정치인들은 《태극기부대》를 바탕으로 《자유공화당(자유통일당+우리공화당)》, 《친박신당》, 《한국경제당》 등 앞다투어 신당창당에 나서고있다. 박 전 《대통령》의 메쎄지는 분렬양상을 보이고있는 《태극기》세력을 향해 제1야당을 중심으로 단결하라고 주문한것으로 읽힌다. 결국 이 세력, 저 세력을 다 합쳐 《도로 친박당》, 《도로 새누리당》으로 돌아가라는것이다. 자숙하고 근신해도 모자랄 판에 옥중에서 이제껏 탄핵이전으로 정치시계를 거꾸로 돌리겠다는 궁리나 하고있었던 모양이다. 그냥 한풀이로 생각하고 넘어가기엔 참으로 기가 막힌 망동(妄動)이요, 아직도 자기가 감옥에 왜 갇혀있는지 모르는 한심한 작태다. 《국정롱단》에 이어 또 새로운 《국기문란》행위를 저지르는 꼴이다.

《헌법재판소》는 3년전 《(박 전 <대통령>의)위헌, 위법행위는 국민의 신임을 배반한것으로 용납할수 없는 중대한 행위》라며 재판관 전원일치로 파면을 결정했다. 이미 진행된 법원의 형사재판에서도 뢰물 등 거의 모든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중형이 선고됐다. 그는 《헌법재판소》와 검찰, 법원에 이르는동안 소환에 불응하는 등 사법절차를 깡그리 무시해왔다. 그런 그가 이제 와서 《정말 사회가 잘못되는것이 아닌가.》, 《사회의 장래가 념려된다.》고 하니 소도 웃을 노릇이다.

지금 《코로나19》사태라는 사회적재난상황을 맞아 온 시민들이 힘든 싸움을 벌리고있다. 그런데 이 위기를 무슨 호재라도 잡은듯 자기의 정치적립지를 구축할 기회로 삼으려는 그 뻔뻔한 태도에 입을 다물수 없다. 그가 어떤 형태로든 다시 정치에 개입하려는건 남《한》정치의 불행이요, 탄핵을 이끈 다수 시민들에 대한 모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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