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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진보단체들 《COVID-19》사태를 정쟁에 악용하는 《미래통합당》을 강력히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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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3-02 10:14 조회3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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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2월 26일 《한국대학생진보련합》, 국민주권련대, 청년당이 《미래통합당》당사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민들의 생명과 안전까지도 정쟁에 악용하는 《미래통합당》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미래통합당》대표 황교안이 지난 2월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COVID-19》를 《무한페염》이라고 부르며 그를 구실로 혈세를 쏟아부어서는 안된다고 력설한 발언을 지적하였다.

이어 황교안이 《COVID-19》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힘을 합쳐도 모자랄판에 현 당국에 대한 비난공세에만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파렴치한 행위라고 비판하였다.

그러면서 지금의 재난상황을 정쟁화하고 혼란을 부추기며 현 당국을 비난하는데 악용하는 황교안과 《미래통합당》은 반국민적인 행태를 당장 중단하고 국민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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