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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31 10:22
미국에서 《조선반도에 관한 2019년 세계평화학술대회》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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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9일 미국 뉴욕 콜럼비아종합대학에서 《조선반도에 관한 2019년 세계평화학술대회》가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뉴욕 카톨릭교 추기경, 세계교회협의회 국제협력국 국장, 미국과 로씨야, 카나다의 대학, 연구소들에서 온 대조선전문가들과 반전평화운동가들, 남조선의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과 통일운동가 100여명이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22명의 대표들이 《6.12싱가포르공동성명의 의의》, 《조선반도평화체계 및 비핵화실현방안》, 《조미관계개선과 동북아시아지역안전보장의 호상관계》, 《미국과 유엔의 대조선제재부당성》, 《다극세계에서의 평화적공존》 등의 주제로 토론하였다.

토론에 참가한 미국과 카나다의 학자들과 종교지도자들, 남조선의 평화운동가들은 2017년 11월 29일 조선의 국가핵무력완성으로 세계정치계의 세력구도가 새롭게 확정되였으며 조선의 핵보유는 미국중심의 세계질서에 파렬구를 낸 력사적사변으로서 미국패권의 일극세계를 조선과 중국, 로씨야 등이 주축이 되여나가는 다극세계에로 확고히 바꾸어놓은 결정적인 계기가 되였다고 하면서 세계 평화와 동북아시아평화번영에 긍정적기여를 하고있는 우리의 원칙적립장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대회에서는 김일성종합대학 명의의 연설문 《6.12조미공동성명의 의의와 조미관계전망》이 발표되였다.

미국땅 한복판에서 조선의 국가핵무력완성이 조선반도평화뿐아니라 세계평화에 긍정적역할을 하였다는것을 론증하는 대회가 진행된것으로 하여 미국사회계와 언론계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