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 星期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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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31 10:13
제3세계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04   추천 : 0  

백마를 타고 민족혈통을 더욱 강화하는백두령장

 

천하제일 강국을일떠세우는 백두의 혁명적의지

 

 

 

*글: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유태영.jpg
*사진은 필자

 

 

 

 

 

미국의 세계패권은 이미 거이 끝나가고 있다

 

 

 

세계 정치정세에 대하여 식견이있는 사람들의 견해를 종합해 본다면 분명하게 표현된 이구동성으로 언급하는사실은 무엇인가?

 

 

 

그것은 아마도미국의 세계지배 패권이이미 실질적으로 종말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사실을 시인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의 세계지배의 찬란한 역사는 2 00년을 채우지 못하고이미 종말에 가까이 이르고 있는 것이다. 오늘 세계는 미국의 “페권주의”와 “패권폭력>의  필연적 결과이며 불가역적 사실로 인식하고있다.

 

 

 

오늘 국제무대에서 미국의 위치와 지위는 날이 갈수록 약화돠고 있으며 드디어 미국의 세계적 패권은 종국적으로 사라지게 될것이다. 미국의 패권지위가 허물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세계언론들과 세계정치학자들과 유명한 정세분석가들의 자료들이 사실대로 전해지고 있다.

 

 

 

국제무대에서 뿐만 아니라 미국의 내부에서도 미국의 쇠태와 몰락에 대하여 우려하고 시인하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 있다. 미국의 세계 지배론자로 유명한 정치인 브레진스키는 말하기를 <미국의세계패권은 과거의 일로 되였으며 이제는 회복 되지않을  것이다> 라고 시인했다.

 

 

 

 

지난 10월 18일에 소수이기는 했지만 정의감에 불탄 양심적 대학생들이 주한 미국 대사관을 처들어 갔다. 이 사태의 의미와 역사적 맥락에서 보면 일부 대학생들의 단독행동으로만 볼수있는 사건이 절대로 아니다.

 

 

 

미국이 UN의 모자를 쓰고 한국에 70년간 주둔하고 있는 이유가 무었인가? 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독일에서는 GDP의 1.2%, 일본에서는 0.9%에 불과한 소액을 지불하고있다. 하지만 한국은 2..6%를 해마다 지불하고 있다.

 

 

 

한국은 지난해 방위비 1조원을 냈는데 올해는 6조원으로 올리고 있다. 뿐만아니라 한국의 미국무기 수입은 미국동맹국들 중에서 3위가 되는 많은 무기를 수입했다.

 

 

 

한-일갈등이 계속하고 있는데 대하여 미국은 중재역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 미국은 오직 항상 일본편만을 들어주고 있다.

 

 

 

한국은 이제는 더 이상 근거가 흔들리고 있는 일방적 친미주의와 용미론적 사고방식의 환상에서부터 깨어나야 하겠다.

 

 

 

우리민족의 안보는미국을 의존하는 안보가 아니라 우리민족끼리 스스로 지켜야만 하는 각오와 마음의 준비를 북과남, 남과북이 결연한 의지와 각오로 함께 해야 하는데에만 있을 뿐인것을 깨달아야 하겠다.

 

 

 

 

1. -미대결 앞두고 백마 타고 백두산에 오른 김정은 위원장

 

 

 

 

김정은 국무위원장이10월 15일에 백마를타고 백두산에 올랐다. 김정은 위원장이 백두의 첫눈을 맞으며 몸소 백마를 타시고 백두산정에 올랐다는 사실은그 무엇을 뜻하는가?

 

 

 

필자의 직감으로 떠오르는 생각은 미국과 협상의 중대한 과제를 앞에 두고 대내외적으로 그 무엇인가 비상한 각오와 결단의 메세지 전달을 하기 위함이라고 생각된다.

 

 

 

백두산은 역사적으로 민족의 성산으로 김일성 주석이 항일투쟁을 벌린 민족의 근거지이며 또 김정일국방위원장이 백두산에 태어난 밀령이 있는 곳이다.

 

 

 

조선과 미국은 올해 2월에 하노이회담에서 미국의 거부로 인하여 파탄되었으며 또10월 5일에는 스톡홀름에서< 조-미실무회담>을 했지만 미국의 구태의연한 무성의로 인하여 아무 성과없이 끝나고 말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스톡흘름 조-미 실무회담을 곧 또 다시 하자고 오만한 주장을 했다. 하지만 이에 대하여 조선은 미국에게 <새로운 계산법>을 가지고 나올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했다.

 

 

 

조-미 스톡홀름 실무회담이 2019년 연말이 닥아오는 시점에서 점차 재개의 희망이 막연해지는 시점에서 김정은 위원장은 미국이 감당해야 할 비상한 결단을 내릴것에 대하여 최후 통첩을 내리고 있는 것이다.

 

 

 

 김정은 

위원장이 백마를 타고 백두산에 오른 것에 대하여 조선의 모든 언론들은 일제히 보도하면서 <새로운 백두산룡마 신화가 태여나 놀라운 혁명의 작전이 한거름 더 펄쳐졌다>라고 주장했다.

 

 

조선의 언론 보도가 아니드라도 세계의 여러 나라들의 반응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백마를 타고 백두산에 오른것은 <조-미대결>을 승리적으로 결속지여 간다라고 관측하고 있는 것이다.   

 

 

 

 

2. 미국의 먹이감이 되고 있는 분단된 한국

 

 

 

 

미국은 한국을어떻게 보고 있는가?

 

 

 

815 해방후 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미국 제일주의는 한국의 모든것은 미국의 먹이감이 돼야 한다고입이 달도록 고아대고있다.

 

 

 

한국의 경제력과 군사력은 양키주의적 패권에 예속되여 있으면서 말로는 <동맹> 이라는 이론을 운운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의 군사력과 경제력은 전적으로 미국에 의존하고 있으며 날강도적 예속적인 관계를 오히려 <자유무역협정>이라는 체결 놀음을 70년동안 계속하고 있다.

 

 

이승만이 한국의 초대 대통령이 된것은두 말할 필요없이 미국이 만들어 낸 <꼭두각시 대통령>이였다. 이승만은 미국 국무부와 군부의 전적인 후원에 의하여 김구의 <상해임시정부세력>을 묵살하고 탈취 후에 단독으로 한국정권을 창출했다.

 

 

당시 미국은소련을 적대시하고 있었기 때문에 “김구”보다는 “이승만지지”를 선택했다. 이승만은 미국의 먹이감으로 대통령이 된후에 남긴 업적은 <북진통일>을 주장한것뿐이였다.

 

 

 

하지만 이승만정권은 3.15 부정선거사건과 4.19혁명으로인하여 민중의 심판을 받고 하와이로 망명을했다.

 

 

 

1961년의 5.16박정희 군사쿠테타와 1972년의 전두환의12.12 군사 쿠테타에 대한 미국의 반응은 어떠했나?

 

 

 

두 말할 필요도 없이 한국에 대한 미국의 국가이익의 손익계산에 따라 미국의 먹이감의 우선순위가 결정되고 있었을 뿐이였다. 그럼으로 미국은 쿠테타 정권들에 대하여 즉각적으로 승인의 메시지를 보냈던것이다.

 

 

 

미국은 신냉전시기의 상황과 현실주의적 관점에서 5.16은 물론이고 12.12군사쿠테타에 대하여 묵시적 승인이라는 정책을 취했던것이다.

 

 

 

한미동맹이라는 먹이감이 절대가치로 작용했으며 한국자신의 역량과 위신에는 아 무런 상관 없이 오직 미국에 대한 의존적 지위가 허락되여 있을뿐이 였다.

 

 

 

김대중-노무현정부 10년은 어떠했나?

 

 

 

미국의 네오콘의 등장과 9.11테로사건으로 인하여 미국의 강력한 냉전 회귀가 발생하고 있었다. 국내적으로도 김대중-노무현정권이 당면하고 있는 과업은 오직 미국에 고착된 친미주의 구조를 당장 혁파하기에는 역부족이였다.

 

 

 

그럼으로 김대중-노무현 정권이 처음에는 <반미친북>이라는 역공에 휘말리면서도 오히려 본의 아니게 <친미 반북> 프레임을 부활시키고 있었는지도 모를 일이였다.

 

 

 

미국의 이익과 충돌하는 경우에 미국은 너무나도 쉽게 우리민족에게 미국식 민주주의를 강요하고 있었다. 이러한 인식에서 판단하면 김대중-노무현 대통에게 미국은 결코 절대로 정의로운 우방국이 아니였다.

 

 

 

오늘도 역시 미국의 먹이감이 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을 어이할꼬?

 

 

 

한국경제는 제것은 하나도 없고 오직 미국을 의존하는 예속경제-거품경제라는 것을 숨길 수 없는 것이 역사적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미동맹을 떠들어 주장하는 문재인 대통령은 그동안 9번이나 트럼프대통령을 접견했다.

 

 

 

한-미동맹을 입버릇처럼 떠들어 대는 트럼프대통령은 기존의<자유무역협정>을 개정하여 더욱 더 한국 민중의 고혈을 탐내고 있다. 오늘 미국은 한국에 농산물과 관세철페와 쌀시장개방을 강요하고 있다.

 

 

 

사실 미국은그동안 날강도적 수법을 70여년간이나 계속하여 왔으며각종 예속의 올가미로 한국 민중의 피와 땀을 짜내여 저들의 배를 채우고 있는 것이다.

 

 

 

 글을  맺으며

 

 

 

오바마 대통령 정권에서 제4대 국가정보국장 (DNI)이였던 제임스클래퍼는 재임 기간동안에 비밀로 여러번 조선을 방문했다.

 

 

 

제임스 클레퍼는미국 정보계통에서 수십 년간 근무를 했으며 32년간 군 복무를한 공군 중장 출신이다. 제임스 클레퍼는 오바마 대통령 행정부에서 16개 정보기관들을 총괄하는 중책을맡은 정보통의 유명한 정치인 이였다.

 

 

 

그런데 클레퍼국장이 임기가 아직 64일이 남아 있는 2016년 11월 18일에 사의를 공식적으로 제출했다. 클레퍼 국장이 사표를 제출한 이유가 도대체 무엇이였나?

 

 

 

그것은 2016년 10월 25일에 미국의 외교관계문제를 다루는 <외교위원회>에서 행한 <클레퍼의연설>이 미국의 정치계를 깜짝 놀라게 할뿐만 아니라 큰 소동을 이르켰던 것이다.

 

 

 

클레퍼의 국회 외교위원회에서 행한 연설을 간추려 기록한다.

 

 

 

<조선의 비핵화는 불가능하다. 현재 조선은 핵 무기 보유국이다. 미국은 핵 무기 보유국인 조선과 ”비핵화”라는 성사될 수 없는 게임에 몰두 하지말고 오직 현재 조선이 보유하고 있는 핵 무기에 대하여 인정해야 마땅하다>

 

 

 

<조선의 핵능력과 고도화 량적 증가를 제한하면서 그에 따르는댓가를 조선에게 지불해야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하다. 세계 비핵화가 이루워 지지 않고 있는데 어찌하여 조선만 비핵화를강요하는가? 지구가 깨져나가는 한이 있어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2016년 10월25일에 미국의 정보를 총괄하는 최고 지휘자의 <외교위원회연설>은 너무나도 소박하고 <진실 고백적 연설>이였다.

 

 

 

그런데 2017년 11월 8일 트럼프대통령이 한국 국회에서 행한 연설은 어떠했나?

 

 

 

장장 12 페이지에 해당하는 길고 긴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이였다. 하지만 간략하게 요약하면 동족인 한국을  우습게알고 있다. <나는 과거의 미국 정부가 아닌 오늘의 미국의 힘과 결단력으로 대한민국을 위협하고 협박하는 북한의 호전적 악의를 단호히 격퇴시킬 것이다> 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트럼프대통령은 건망증 중환자인가? 아니면 배신자인가?

 

 

 

트럼프 대통령은 판문점 방문을 시작하여 2018연6월 12일에 <싱가폴 조-미정상회담>을 열성적으로 주장하면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옛 친구처럼 어깨동무 연극을 부끄러운줄 모르고 철면피 연출을 하고 있으니 이것을 보는 지구촌 지식인들은 그 모습을 어떨게 생각하고 있을까>(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