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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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18 10:33
민심에 대한 우롱이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31   추천 : 0  

지금 보수잔당들이 《정권》찬탈의 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다.

최근 황교안역도를 비롯한 보수세력들은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 반《정부》집회를 열고 《빨갱이기생충》, 《문재인정권심판》, 《문재인하야》 등 갖은 악담과 추악한 란동을 부리였다.

문제는 남조선의 보수잔당들이 뻔뻔스럽게도 현 당국자를 탄핵당한 박근혜와 한 저울대에 올려놓고 마치 박근혜《정권》말기와 같은 상황이 도래한것처럼 여론을 오도하며 민심의 불만과 비난을 야기시켜보려고 꾀한것이다.

그야말로 언어도단의 극치이며 통탄할 일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역도로 말하면 《유신》독재의 후예로서 남조선을 인간생지옥, 자살왕국, 정의가 없는 암흑세상으로 만든 장본인이다.

특히 민족의 아들딸들인 청년학생들의 운명을 마구 란도질하여 희망과 미래가 없는 《N포세대》로 전락시킨 주범이다.

하기에 남녘의 청년학생들은 각계층 인민들과 함께 역도년을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고 암흑세상을 끝장내기 위한 초불성전에 과감히 떨쳐나섰던것이다.

투쟁의 앞장에서 엄동의 추위를 초불의 뜨거운 열기로 몰아내며 《이게 나라냐.》, 《우리도 이 땅의 주인이다.》, 《초불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자.》라고 웨치던 청년학생들의 모습이 생생히 어려온다.

적페를 청산하고 사회의 진보와 대개혁을 기어이 이룩하려는 일념으로 충만된 초불의 힘에 의해 온갖 죄악을 저질러온 박근혜역도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났다.  

이것은 인민들을 개, 돼지로 보면서 1%의 재벌들을 위하여 99%인 인민들의 피와 땀을 빨아 제  배만 불리우던 보수《정권》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준엄한 심판이며 친미사대에 물젖어 동족대결을 고취하면서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간 전쟁대결광들이 받은 응당한 징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숨소리조차 내지 못하던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패거리들이 뻔뻔스럽게도 머리를 쳐들고 《문재인은 퇴진하라!》, 《청와대로 돌진하자》, 《박근혜석방!》까지 떠들며 정의와 민심에 도전해나섰다. 이 보수떨거지들이 이제는 도를 넘어 돈까지 뿌려가면서 어중이떠중이들을 긁어모아 《정권》찬탈을 위한 란동에로 내몰고있다.

보수패당이 벌려놓은 이 무분별한 《탄핵》놀음은 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남조선 각계층이 투쟁으로 안아온 승리의 열매를 빼앗으려는 정치쿠데타이다. 

현실은 파쑈의 칼날로 민주단체들과 진보적인 인사들을 란도질하면서 박근혜《정권》의 법무부 장관, 《총리》노릇까지 해먹은 황교안역도를 비롯한 수구보수패거리들의 책동을 수수방관한다면 남조선은 또다시 정의와 민주주의가 무참히 짓밟히고 파쑈와 부정부패가 판을 치던 암흑사회로 화하게 될것이며 이 땅에는 전쟁의 검은구름이 드리우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녘의 청년학생들은 민주개혁《정권》의 전복을 떠들며 단말마적으로 발악하는 황교안을 비롯한 보수잔당들의 무분별한 망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리고 민심이 내리는 철추가 얼마나 무자비한것인지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6. 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청년학생분과위원회 안동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