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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14 10:19
신성한 강토에 뿌리박으려는 전쟁괴물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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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을 저들의 무모한 아시아태평양전략실현의 희생물로 써먹으려는 미국의 흉심이 날이 감에 따라 더욱 명백히 드러나고있다.

최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군이 경상북도 성주군에 배치한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기지내의 시설공사를 본격적으로 벌려놓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싸드》로 말하면 미국과 남조선이 그 무슨 《북의 위협》 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주변나라들을 공격하기 위해 끌어들인 침략전쟁장비로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남조선을 항시적인 전쟁위험속에 빠뜨리고있으며 2중, 3중으로 가해지는 주변국들의 압력과 《보복조치》에 시달리게 하는 등 그것의 남조선배치가 끼치는 해악은 실로 크다.

하기에 성주군 인민들은 물론 남조선의 각계층은 《싸드》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고 남조선에 피해만을 주는 전쟁괴물, 재앙단지라며 이를 들어내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전개하고있다.

그런데도 얼마전 국방장관 에스퍼를 비롯한 미국의 주요 인물들은 로씨야와의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을 공식파기한 후 즉시 지상대지상중거리미싸일의 아시아지역배치에 대해 떠들어대면서 우선적인 배치지역으로 남조선을 지목하였다.

실로 저들의 더러운 야망실현을 위해서라면 남조선인민들의 생명과 안전같은것은 안중에도 두지 않는 미국의 파렴치하고 강도적인 흉심의 발로가 아닐수 없다.

미국의 이러한 움직임들은 명백히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아시아지역에서 새로운 랭전과 대국들의 군비경쟁을 촉발시키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이다.

《동맹국방어》의 미명하에 남조선땅을 영구강점하고 저들의 대조선, 대아시아침략의 핵공격전초기지로 만들려는 미국의 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오늘 주변국들도 남조선에 강한 우려와 경계심을 보이고있다.

만약 남조선이 미국의 책동에 맹종맹동하다가는 주변국들의 첫째가는 타격목표가 될것은 물론 파국적인 재난만을 들쓰게 될것이다.

이것은 스스로 제 머리에 기름을 붓고 불에 뛰여드는 격의 어리석은 자멸행위이다.

우리 민족의 삶의 터전에 영원히 뿌리박으려는 전쟁괴물 《싸드》는 물론 조선반도와 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위협하는 그 어떤 시도도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남조선의 각계층은 미국의 파렴치한 흉심을 똑바로 꿰뚫어보고 전쟁괴물, 재앙단지들을 송두리채 들어내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