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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星期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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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21 11:32
재미동포녀성 미국에서 공화국의 벅찬 현실을 소개하는 강연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95   추천 : 0  

얼마전 재미동포 신은미녀성이 미국의 로스안젤스에서 자기가 집필한 도서 《재미동포아줌마 북에 가다》와 9차례의 평양방문과정에 찍은 100여장의 사진들을 가지고 공화국의 벅찬 현실을 소개선전하는 강연을 진행하였다.

 

강연회에는 6. 15공동선언실천 미국서부지역위원회와 재미동포전국련합회 로스안젤스지역회, 미주량심수후원회를 비롯한 많은 재미동포단체 성원들과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신은미동포는 강연회에서 공화국에서는 미국의 혹독한 제재속에서도 《맨하탄거리》와 맞먹는 거대한 거리들이 해마다 솟아나고 훌륭하게 꾸려진 고급살림집들과 문화휴식장소들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고있다고 하면서 자기가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우리 공화국의 발전상을 실례를 들어가며 이야기하였다.

 

그는 공화국에 대해 있는 그대로 보아야 한다고 하면서 지난 70여년동안 북을 《잔인하고 호전적인 국가》로 《악마화》해온 미국과 남조선보수세력의 모략선전에 더는 속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북측동포들과의 접촉과 래왕, 협력과 교류를 활발히 벌려나아갈 때 분렬의 장벽은 허물어지고 통일은 성큼 다가올수 있다고 하면서 남조선과 해외의 동포들이 힘을 합쳐 나아가자고 호소하였다.

 

신은미동포의 강연을 들은 참가자들은 사회주의조국의 발전상을 직접 체험하고싶다, 평양에 꼭 가보고싶은 욕망이 더욱 커지게 된다, 평범한 이야기를 통해 공화국을 리해할수 있도록 해주어 정말 고맙다고 자기들의 심정을 토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