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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23 09:54
[북녘소식]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경축행사 조선재외대표부들에서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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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적도기네, 나이제리아, 중국 홍콩, 쿠웨이트, 벌가리아, 프랑스주재 조선대표부와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상설대표부,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에서 12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경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조선로동당창건 70돐 성대히 경축》,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조국》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적도기네민주당 총비서실 서기국장은 김정은각하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정의의 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라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은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김정은각하는 위대한 정치가, 백승의 령장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쿠웨이트 아시아기자협회 위원장은 선대수령들의 뜻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였기에 조선은 세계가 보란듯이 강성국가를 일떠세울것이며 미제와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프랑스좌익급진당 국제비서, 프랑스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조선로동당의 미래가 창창하다는것을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적극 벌려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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