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9 星期一
최근소식 | 총련합회활동 | 잡지 | 동북혁명전적지 | 민족의 숙원 통일 | 심양모란예술학교 | 공보
작성일 : 16-05-09 12:04
[북녘소식]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3일회의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11   추천 : 0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3일회의가 5월 8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첫째 의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사업총화》에 대한 결론을 하시기 위하여 연탁에 나서시자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열광적인 박수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결론에서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관철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에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결론을 받아안으며 대회참가자들은 당 제7차대회를 소집한 당중앙의 의도를 깊이 새기였으며 대회의 기본정신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총공격전,총결사전을 과감히 벌려나갈 결의를 굳게 가다듬었다.

대회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지나온 혁명의 년대들에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과 영웅적투쟁으로 승리의 길을 열어온것처럼 혁명의 붉은기높이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도전과 난관을 용감히 뚫고 총진군포성을 힘차게 울림으로써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의 분수령으로 되게 할 의지가 어려있었다.

그들은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총공격전을 과감히 벌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높은 존엄과 불패의 위력,주체조선의 불굴의 기상과 본때를 만천하에 떨쳐나갈 새로운 각오와 투지로 가슴을 끓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결론을 마치시자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빛나는 예지와 천리혜안의 선견지명,확고부동한 자주의 신념과 철의 의지로 우리 당과 인민이 나아갈 백승의 진로를 밝혀주신 절세위인을 우러러 열광적인 박수와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학적통찰력과 원대한 포부,혁명승리에 대한 확신으로 일관되여있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강령적가르치심을 받아안은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당 제7차대회정신을 심장마다에 쪼아박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강용한 조선인민의 억센 기상을 만방에 떨쳐갈 불타는 맹세를 가다듬었다.

대회에서는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축하문이 랑독되였다.

대회에서는 둘째 의정 《조선로동당 중앙검사위원회 사업총화》에 대한 보고를 최승호 당중앙검사위원회 위원장이 하였다.

대회장에 조선소년단축하단이 입장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소년단원들이 300만 조선소년단원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충정의 마음을 담은 향기그윽한 꽃바구니를 삼가 드리였다.

조선소년단축하단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축하문을 랑독하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하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 대한 학습이 진행되였다.

대회에서는 첫째 의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사업총화》에 대한 결정서가 대표자들의 전원찬성으로 채택되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축하단이 대회장에 입장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500만 청년전위들의 열렬한 흠모와 충정의 마음을 담은 향기그윽한 꽃바구니를 삼가 드리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축하단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축하문을 랑독하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3일회의는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백년대계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펼쳐준 위대한 우리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이 최대로 분출되고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최후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백배해준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대회는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