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5 星期日
최근소식 | 총련합회활동 | 잡지 | 동북혁명전적지 | 민족의 숙원 통일 | 심양모란예술학교 | 공보
작성일 : 10-06-16 03:18
[해외동포소식] [범민련 유럽지역본부] 북남해외 6.15 통일겨레들에게 보내는 호소성명서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094   추천 : 0  
[범민련 유럽지역본부] 남북(북남)해외 6.15 통일겨레들에게 보내는 호소성명서
 
 6.15 공동선언 발표 10돌을 맞아 남북(북남)해외 우리 6.15 통일겨레들에게 6.15 공동선언은 우리 민족의 목숨과 도 같은 선언이고 만고불변의 진리이며, 만고불멸의 진실인 동시에 6.15 공동선언을 버리는 순간, 우리 민족에게 돌아오는 것은 참혹, 참담한 전쟁뿐이라는 걸 미제와 친미 전쟁정권의 일거수 일투족에서 확인하게 되면서 미제와 친미 매국정권에게 있어 <6.15 공동선언>과 <10.4 선언>을 그대로 두고서는 저들의 야만적, 야수적 탐욕을 결코 이룰 수 없기에 북침 흡수통일을 공공연히 주장하며 이를 구체적으로 확인, 점검한 합동 군사작전에 핵 잠수함, 미 사일까지 동원한 <키리졸부/독수리/포 이글> 작전 도중, 3월26일 밤 침몰한 <천안함> 사건 원인을 5월20일 발표 한 <합조단>의 북측<어뢰공격> 주장은, 64년 8월2일 미제가 북 베트남 어뢰정 3척이 자국 구축함 <매독스>호 공 격을 조작, 날조해 발표하고 북 베트남 침공 구실로 삼아 세계를 기만한 <통킹만> 사건의 역사적 교훈을 <타산지 석>으로 주시, 주목하지 않을 수 없게 한다.
 
 미제와 친미 매국정권은 천인공노할 세기적 <기만극>이 유엔 안보리에서 탄로나는 것을 막기 위한 발악적이고도 광란적 난동은 물론, 서울 한복판에서 극우 단체들에 의해 버젓이 일어나고 있음에도 이를 용인, 묵인하는 친미 매 국정권을 보며, 민족적 관용과 아량은 더이상 필요치 않다는 것을 스스로 조국과 민족 앞에 드러내며 미, 일과 공 조한 북침 전쟁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조국반도>의 정세를 일촉즉발의 전쟁국면으로 몰아가고 있는 엄중, 엄 혹한 현실을 직시할 때, 6.15 공동선언 10돌을 맞는 6월15일. 북측 정당, 단체가 발표한 연합성명의 애국, 애족, 애 민의 순결, 숭고한 정신과 6.15 공동선언 실천 남북(북남)해외 공동위원회가 발표한 공동결의문을 전폭적으로 지지, 찬성하면서 6.15 공동 선언을 고수, 이행 하느냐? 못하느냐? 에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 달려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뼈속 깊이 절감하면서 우리 6.15 통일겨레들에게 보내는 <호소성명서>를 발표한다.
 
하나: 그 어떤 엄중, 엄혹한 난관과 위협이 닥쳐 와도 <6.15 공동선언>의 핵심인 <우리민족끼리>로 하나가 될것을 호소한다!
 
둘: 조국의 자주와 행복을 담보하는 <6.15 공동선언>과 <10.4 선언> 고수, 실천에 민족의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 낼것을 호소한다!
 
셋: 반통일, 반민족 친미 사대매국 전쟁정권과 단호하게 맞선 <사즉생>의 각오로 6.15 통일겨레들이 한 마음 한뜻으로 <생사운명>을 같이 할것을 호소한다!
 
넷: 조국분단의 원흉들인 두 제국주의(일,미)의 지배와 간섭, 전쟁위협에 마침표를 찍는 <미8군철수투쟁>에 6.15 통일겨레들이 하나의 대오로 <생사고락>을 함께 할 것을 호소한다!
 
<6.15 공동선언> 만세!
<10.4 선언> 만세!
<우리민족끼리>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