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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5-11 16:08
[선군혁명령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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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조국땅 그 어디서나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시련과 난관은 엄혹하고 수행하여야 할 과업은 방대하지만 우리 인민은 과감한 용기와 분발력, 진함없는 열정과 투신력을 발휘하며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함에 일심전력하고있다. 남들같으면 하루도 지탱하지 못하고 주저앉았을 전대미문의 격난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에 근본원천을 두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잘 받들어나가는 여기에 모든 승리의 결정적담보가 있습니다.》

혁명은 곧 수령의 뜻이고 의지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한 인민만이 혁명의 길을 굴함없이 걸어나갈수 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의 열도이자 혁명의 전진속도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결코 저절로 간직되는것이 아니다. 수령의 위대성을 심장깊이 체득할 때 신념과 의리로 간직되게 되며 삶과 투쟁의 제1차적요구로 내세우게 된다.

지난 10년간은 우리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절세의 위인상을 실생활속에서 체감하고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심을 가슴마다에 억척으로 간직한 나날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오직 수령님식, 장군님식으로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데 대한 사상을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주체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과 사회주의건설의 위대한 실천강령들, 백승의 전략전술적지침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기에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은 사소한 침체나 답보도 없이 힘차게 전진해올수 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실록은 거창한 혁명실천속에서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풀어나가는 현명성으로 일관되여있으며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이룩하는 전설적인 영웅서사시로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당은 혁명의 강력한 참모부로 강화되고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이 억척같이 다져졌으며 나라의 존엄과 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초강도의 현지지도강행군길우에서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고 자력자강의 거창한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으로 솟아났으며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새 력사가 끝없이 이어지고 문명건설에서 새로운 개화기가 열리게 되였다. 선제적인 초특급비상방역태세를 확고히 견지하도록 하시고 전당적, 전국가적인 피해복구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수호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헌신과 로고는 온 나라 인민들의 가슴속에 뜨겁게 새겨져있다.

지난 10년간은 우리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인적풍모에 매혹되여 온넋으로 따른 날과 달들로 련면히 이어졌다.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정히 떠받드시며 인민의 권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는 동서고금 그 어느 위인전기에서도 찾아볼수 없는것이다. 우리 인민을 열화같은 사랑과 정으로 한품에 안아주시고 서로 위해주며 기쁨과 슬픔을 같이하는 공산주의미덕, 공산주의미풍을 주체조선의 국풍으로 승화시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슬하에서 전체 인민이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으로 더욱 굳게 뭉치고 온 나라가 화목한 대가정으로 더 굳게 결속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을 모신 인민처럼 행복하고 긍지높은 인민은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수위에 높이 모시고 전진하여온 나날에 우리 인민은 총비서동지를 따르는 길에 모든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것을 억척불변의 신념으로 간직하였다.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는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총진군에서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총비서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혁명적인민이다.

오늘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당중앙의 사상과 로선은 모든 사고와 실천의 출발점, 유일한 기준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과 혁명관으로 철저히 무장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세차게 일어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 대한 답사행군열풍에서도 찾아볼수 있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고조되고있는 당정책학습열기에서도 느낄수 있다. 당의 사상과 당정책의 진수를 깊이 체득하는 나날에 우리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은 백배해졌으며 누구나 그와 어긋나는 사소한 요소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더욱 억세게 자라나게 되였다.

우리 인민은 조국이 무엇이고 인간의 참된 삶이 어떤것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을 꽃피우는 길이 어디에 있는가를 똑똑히 알고있다. 혁명의 최고존엄을 결사옹위하기 위함이라면 수백만 청년들이 총폭탄이 되고 수천만 인민들이 멸적의 의지로 피를 끓이는 화폭은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국풍으로 되고있는 우리 조국에서만 찾아볼수 있는것이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만을 믿고 따르는 길에서 인생의 락을 찾고 삶의 희열을 느끼는 우리 인민의 풍모는 참으로 훌륭하다. 비록 초소와 일터, 취미와 성격은 서로 달라도 모두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투철한 관점과 립장을 지니고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의도대로 사고하고 행동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열렬한 흠모심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주체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억척불변이다.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켜나가는 과정에는 지금보다 더 어려운 조건과 환경이 조성될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간직된 승리에 대한 확신은 추호의 흔들림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로선의 과학성과 정당성을 신념화한 인민이 있기에 우리 혁명은 사소한 침체나 답보도 없이 줄기차게 전진해나가게 될것이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관철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는 영웅적인민이다.

수령의 구상과 의도는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백승의 전략과 전술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의도를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투쟁에 힘과 열정, 지혜를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구상을 펼치시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산도 허물고 바다도 메우는 우리 인민의 드센 공격기질, 완강한 실천력은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신념의 구호에 그대로 어려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의도를 철저히 관철하는 길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려는 우리 인민의 강렬한 지향과 열망에 의하여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결심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승리이다, 이것이 오늘 새로운 5개 년계획수행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이 터치는 심장의 웨침이다. 당의 구상을 꽃피우는 길에서 발휘되는 우리 인민의 충성의 열도는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속에 날로 더욱 높아지고있다. 전체 인민이 당의 결심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하여 서로 돕고 이끌며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을 일으켜나가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긍지높은 현실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공산주의사회를 건설하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가혹한 환경속에서 자체의 힘으로 살아나가는 법,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배우며 위대한 승리를 쟁취한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뚫지 못할 난관, 넘지 못할 장벽이란 있을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당중앙의 령도를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충직한 인민이 있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난 10년간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며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고귀한 재부이며 생명선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이기 위한 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가야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더 가속화해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유일적령도밑에 전당, 전국, 전민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철저히 확립해나갈수록 우리모두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응축된 강대한 국가건설대업이 하루빨리 성취되게 된다. 전당과 온 사회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로선과 방침을 즉시접수, 즉시토의, 즉시집행, 즉시보고하는 혁명적기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하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우리 혁명을 더욱 기세차게 전진시켜나가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우리 식의 창조방식, 투쟁본때로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키며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기적적인 성과들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갈 때 당에 끝없이 충실한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는 더욱 힘있게 과시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도 불철주야의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인민의 광명한 미래를 앞당겨가고계신다.

모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충실성을 혁명적신념과 량심으로 간직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는데서 영웅적조선인민의 강용한 기상과 무궁무진한 힘을 남김없이 떨쳐나가자.

 

김성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