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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1-03 16:29
[선군혁명령도] 백두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무한한 긍지를 안고 조국통일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자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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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1(2012)년 1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사 설







백두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무한한 긍지를 안고 조국통일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자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뜻깊은 주체101(2012)년을 앞두고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였다.



이 민족사적사변에 접한 지금 온 나라 강산은 불세출의 선군령장을 혁명무력의 진두에 높이 모신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으며 우리 겨레는 승리와 영광의 상징인 최고사령관기를 더 높이 우러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조국통일위업의 력사적승리를 앞당겨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인민군대가 자기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하자면 김정은대장을 잘 받들고 그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여야 합니다.》



선군혁명의 령도자로서의 자질과 품격을 최상의 높이에서 체현하고계시는 백두산형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민족의 최상의 영광이며 가장 큰 행운이다.



위대한 장군님으로부터 일찌기 총대의 심원한 진리를 새겨안으시고 총대와 인연을 맺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장군님을 모시고 끊임없는 선군장정의 길을 이어오시였다.



그 나날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과 함께 우리 혁명무력강화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앞길을 휘황히 밝히는 최고사령부작전대앞에도 서계시였고 조국결사수호와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초강도강행군길도 걸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보좌하시면서 군건설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뵈오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조선혁명을 창창한 미래에로 이끄실 위대한 령도자이시라는것을 절감하였다.



특히 민족의 대국상으로 산천초목도 몸부림치던 지난해 12월은 천만군민의 가슴속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절세의 위인상이 더욱 깊이 새겨진 나날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애도기간 위대한 장군님을 추모하는 행사들이 최상의 수준에서 성과적으로 진행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으며 온 나라 천만군민을 자애로운 한품에 안아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실현하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켜주시였다.



하기에 이 나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의 최고사령관으로, 우리의 장군으로 높이 부르며 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는 억년드놀지 않을 확고부동한것으로 더욱 굳게 다져졌다.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따라 수령에 대한 고결한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무비의 담력, 특출한 령도예술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참으로 우리 조국과 민족의 미래를 확고히 담보하는 력사적사변으로 된다.



오늘 우리 겨레앞에는 백두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무한한 긍지를 안고 조국통일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야 할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한다.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은 조국의 통일과 민족의 륭성번영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며 우리 민족의 만년재부로 되는 귀중한 유산을 물려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발표한 공동구호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하여 천명하였다.



우리 겨레는 조국통일투쟁을 오로지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내놓으신 주체적인 로선과 방침대로 벌려나감으로써 수령님과 장군님의 조국통일령도사가 변함없이 흐르도록 하여야 한다.



정세가 어떻게 변하고 환경이 어떻게 달라지든 어버이수령님께서 내놓으시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정립하여주신 조국통일3대헌장에 기초하여 조국통일위업을 다그쳐나가야 한다.



특히 조국통일3대원칙발표 40돐, 10. 4선언발표 5돐이 되는 올해에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반드시 열어나감으로써 조국통일을 위한 길에 쌓아올리신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새 아침을 앞당겨와야 한다.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에 대한 립장과 태도는 자주와 예속, 평화와 전쟁, 통일과 분렬을 가르는 시금석이다.



6. 15북남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 4선언을 존중하고 리행하는것을 민족적의무로 간직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높이 조국통일의 돌파구를 열어나가야 한다.



우리 겨레는 통일애국력량의 단합된 힘으로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들을 부정하고 그에 역행하는 반통일세력에게 철추를 안겨야 한다.



내외반통일세력들의 대결과 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며 신성한 삼천리강토우에서 극악한 매국역적의 무리를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해나서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정치를 적극 지지옹호해나가야 한다.



탁월한 선군령장의 백승의 령도를 대를 이어 받는것은 우리 겨레만이 누리는 최상최대의 특전이다.



온 겨레는 현대정치가, 현대군사가의 자질과 풍모를 최상의 높이에서 가장 완벽하게 체현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선군의 길에 민족의 화해와 단합이 있고 이 땅의 평화와 조국의 통일이 있다는것을 절대불변의 진리로 간직하고 북과 남, 해외에서 선군지지옹호의 거세찬 열풍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백두의 천출명장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겨레의 무궁무진한 힘이 있는 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에로 향한 우리 민족의 힘찬 진군은 그 무엇으로도 가로막을수 없다.



북과 남, 해외의 우리 겨레는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민족자주위업,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성취하여야 할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