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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1-03 09:16
[선군혁명령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2012년 은하수 신년음악회 《태양의 위업 영원하리》를 관람하시였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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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1(2012)년 1월 3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2012년 은하수 신년음악회 《태양의 위업 영원하리》를 관람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해에 즈음하여 2012년 은하수 신년음악회 《태양의 위업 영원하리》를 관람하시였다.

당과 국가, 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인 김영남동지, 최영림동지, 리영호동지, 김영춘동지, 김국태동지,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양형섭동지, 리용무동지, 오극렬동지, 강석주동지, 변영립동지, 장성택동지, 김정각동지, 김양건동지, 김영일동지, 박도춘동지, 최룡해동지, 김락희동지, 태종수동지, 김평해동지, 문경덕동지, 주규창동지, 우동측동지, 김창섭동지와 당,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과학, 교육, 문화예술, 보건, 출판보도부문의 일군들, 인민군장병들이 음악회를 함께 보았다.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뜻깊은 2012년 새해를 맞이한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의 열화같은 마음이 태양칭송의 노래되여 장엄하게 울려퍼지게 될 장내는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하여 뜨겁게 설레이고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어버이장군님의 한생의 념원인 강성국가건설위업실현을 승리에로 령도하시며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새해의 인사를 삼가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며 새해를 맞이한 그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애국가》가 주악된 다음 관람자들은 어버이장군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음악회무대에는 녀성3중창과 합창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녀성3중창과 녀성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축복의 노래》, 합창 《그이의 한생》, 남성2중창과 남성방창 《장군님이 그리워》, 민족기악2중주 《비날론 삼천리》, 남성독창과 방창 《선군을 노래할 때》, 녀성5중창 《꼭 오실거야》, 합창 《인민사랑의 노래》, 녀성독창과 방창 《매혹과 흠모》, 《사랑에 대한 생각》, 남성6중창과 방창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빨찌산식이로다》, 녀성독창과 합창 《아 그리워》, 관현악과 합창 《장군님따라 싸우는 길에》, 녀성독창과 방창 《여기가 내 사는 조국이여라》, 녀성6중창 《경애하는 그이 품에 안긴 이 행복》, 합창 《우리의 행군길》, 《조선의 힘》, 녀성3중창과 합창 《수령님의 손길따라》, 설화와 관현악 《조선은 일떠섰다》, 합창 《나가자 조선아》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음악회를 통하여 출연자들은 어버이장군님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타는 심장, 김일성민족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였으며 선군조선의 존엄과 강대성, 무적의 힘의 상징이시였다는것과 우리의 천만군민은 현시대의 위대하고 걸출하며 열정적이고 강의한 령도자, 고결하고 참된 위인을 모시고 영광스러운 혁명의 한길을 걸어왔다는것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출연자들은 어버이장군님의 혁명생애는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한 불면불휴의 헌신적복무로 김일성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열어놓으신 절세의 애국자의 고귀한 한생이였으며 인류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세계적인 정치원로, 탁월한 령도자의 불멸의 생애였다는것을 노래와 설화시에 담았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세상이 부러워하는 천만가지 복을 안겨주시려고 이 나라의 령이란 령은 다 넘으시고 눈바람, 찬비를 다 맞으시며 혁명령도의 전기간 단 하루도 마음편히 쉬지 못하신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한생을 노래와 선률에 담아 울리는 음악회를 보면서 눈물을 흘리는 관람자들의 흐느낌소리로 하여 장내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어버이장군님의 필생의 뜻과 념원이 어린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우기 위해 새해에도 선군조선의 위력으로 다시한번 대비약을 일으킴으로써 륭성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갈 군대와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를 반영한 음악회는 시간이 흐를수록 관람자들의 심금을 세차게 틀어잡았다.

관람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호흡에서 어버이장군님의 영생의 숨결을 들으며 산악같이 일떠서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그이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굳은 결심을 다지였다.

어버이장군님께 못다 바친 충정을 백배천배로 더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업을 받드는 길에 몸과 마음을 다 바쳐갈 천만군민의 불타는 맹세를 담은 음악회는 합창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로 끝났다.

어버이장군님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새승리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의 총진군대오에 언제나 함께 계시며 장군님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라는것을 힘있게 과시한 음악회는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음악회가 끝나자 또다시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의 충정의 열기로 하여 장내는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출연자들이 사상주제적대가 뚜렷하고 우리 인민의 열렬한 지향과 념원, 불타는 맹세와 각오를 그대로 반영한 훌륭한 음악회를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공연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그들에게 감사를 주시였다.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열화같은 그리움을 안고 새 진군길에 용약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들에게 힘을 주고 용기를 분출시켜줄수 있게 음악회의 구성이 잘되였으며 특히 설화시가 정말 좋고 랑송도 잘하였다고 치하하시면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나올 때 눈굽이 젖어드는것을 어쩔수 없었다고, 음악회를 보면서 큰 힘을 받았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고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해나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며 새해를 맞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은 비상히 높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당, 전군, 전민이 새해진군길에서 또다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킴으로써 2012년을 어버이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이 그이의 념원을 어떻게 받들고 실현해가는가를 온 세상에 보여주는 맹세와 실천의 한해로 빛내여가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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