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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5-12 12:08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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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소식 윤철화 특약기자] 지난 5월 8일 단동시조선족문화예술관이 민족기악단을 창단했다. 조선족 민족기악 연주의 보급과 전승, 민족음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서다.

 

 

민족기악단은 지역 악기 연주 애호가 25명의 단원으로 출범했다. 모두 민족음악을 통해 봉사하고 싶은 열정으로 뭉쳤다. 장구, 징, 꽹과리, 가야금, 동소, 원고, 색소폰, 바이올린 등 악기도 다양하다.

 

 

창단후 정기련습과 정기공연을 진행하고 각종 지역 축제와 행사에 참여하면서 민족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하고 사물놀이, 농악무, 민족기악 공연과 민족 성악합창을 결합한 무대도 선사할 계획이다.

 

 

단동시조선족문화예술관 부관장 전림은 "민족기악단의 설립으로 우리 전통 악기의 흥과 멋을 보여주겠다"면서 "우리 민족의 우수한 곡을 발굴하고 민족특색을 지닌 음악 작품을 창작하며 조선족 군중의 음악생활을 풍부히 하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소개했다.

 

 

 

 

 

 

 

 

 

/료녕문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