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3 星期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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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2-24 01:53
해외동포단체들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의 북침전쟁연습책동을 규탄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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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조국통일범민족련합 유럽지역본부와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가 19일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발광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책동을 규탄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이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려 하고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핵항공모함과 수십만명의 병력을 비롯한 대규모 공격무력이 동원되여 북침작전계획에 따라 벌어지는 이 군사연습은 북에 대한 점령을 노린것이라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호전세력이 겨레의 평화통일지향을 무시하고 북침전쟁연습을 강행하는 경우 그로하여 초래될 모든 사태의 책임에서 결코 벗어날수 없으며 반드시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야말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모든 해외동포들이 민족의 자주와 평화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력사적사명을 다해나갈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