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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17 00:27
차 한대에 들어가는 1년 비용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263   추천 : 0  

“2010년 심양시국민경제및사회발전통계공보”에 따르면 지난해말까지 심양의 자가용차보유량은 56.2만대이다. 2006년의 28만대에서 2010년 심양자가용차수는 이미 배로 늘어났다.

  일전 기자가 10여명의 자가용차주인들과 이야기한데 의하면 차 한대에 1년에 들어가는 비용은 연료비, 보험비, 보양비, 세차비 및 일부 교통법칙부과금 등 비용을 포함해 적은 경우 1.5만원, 많은 경우 6만원이고 보통 2만원이 소요된다고 한다. 유료비가 인상되고있지만 이들은 결코 차량주행비용을 줄일 생각은 없다고 토로했다.

  지출 상당부분이 유료비, 보험비, 주차비

  류씨는 2006년에 도요타예지(銳志)를 샀는데 대부분 심양시내에서 주행하며 1년 주행리정은 대개 1만킬로메터, 기름소모량은 11리터/백킬로메터이다. 현행 기름가격으로 계산하면 1년에 유료비는 8,000원 좌우이다. 보험료금은 강박성(硬性)지출이 1년에 5,000원이다. 그는 1년에 료남 고향에 세번 갔다오는데 고속도로료금이 700-800원, 보양비는 1년에 1,000원이내이며 세차 등 비용은 500원이내이다. 아파트단지 주차관리비는 1년에 적어도 1,440원이다. 류씨는 대략 잡아도 1년에 2만원은 든다고 했다. 

 차주인들은 차소비로 유료비, 보험비, 주차비, 차선박세, 정기보양비, 자동차실내인테리어, 교량 및 도로 경유비 등 비용을 꼽았다.
  원가가 비교적 높은 차량인 경우 유류비가 지속 인상되여 큰 부담으로 되고있으며 보험비는 평균 4,000원, 주차비, 보양비도 매년 인상되여 차소모("?j9)원가도 늘어나고있는 추세다.

   심양자가용차 보류량 높지 않으나  출행차량수 높은축 

  금년 2월 심양시계획부문이 공안부분과 합동제작한 “심양종합교통계획방안”의 심양교통문제조사결과에 따르면 심양기동차증가속도는 빠른데 전국대중도시가운데 보유량은 상대적으로 높지 않으나 차출행률이 높아 무형중에 도로통행의 교통량을 증가시키고있다. 심양, 상해, 오사카를 향항과 비교하면 심양승용차출행률은 일평균 3.2대, 상해는 2.6대, 오사카는 2.1대, 향항은 1.5대로 가장 낮다.

  “한주일에 차를 몇번 운전하는가”라는 물음에 3명이 한주일에 2,3일 운전한다고 대답했고 한 사람은 주말 이틀만 차를 운전하지 않는다 했으며 나머지는 매일 운전한다고 대답했다. 지어 한 사람은 “차가 있어 한보도 걷기 싫다”고 하였다.

  차소모비용이 월소득의 1/10이 리상적 경제상황

  기자가 차소모원가조사중 10만 좌우의 자가용차는 1년에 차소모비용이 2만원 정도이지만 중고급차량인 경우 1년 차소모비용은 6.7만원 지어 10만원에 달하고있다.

  교통은행료녕분행 자산관리사 리휘는 이렇게 이야기했다. 차소모비용이 월소득의 1/10과 동등하거나 적은것이 리상적인 경제상황이다. 차소모비용이 월소득의 1/5에서 1/10구간은 차량이 교통도구이나 차주인에게 일종 경제부담을 가중시킬수 있다. 유료비, 주차비 등 비용의 인상은 향후 그들의 생활질에도 영향줄수 있다. 료녕조선문보에서 발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