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4 星期四
최근소식 | 총련합회활동 | 잡지 | 동북혁명력사 | 민족의 숙원 통일 | 심양모란예술학교 | 공보
작성일 : 11-10-11 03:55
중국 관광객 103명 첫 조선 기차관광 나서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305   추천 : 0  
중국 길림성 투먼(图门)에서 기차를 통해 조선으로 들어가 칠보산, 청진 등을 둘러보는 단체관광이 8일 시작됐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9일 투먼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중국인 단체 관광객 103명은 8일 투먼에서 기차를 타고 조선의 남양시로 들어갔으며 이들은 앞으로 함경북도 지역의 유명 관광지인 칠보산, 청진시, 경성 온천 등을 둘러보고 공연을 관람할 예정이다.

  관광일정은 모두 3박4일이며 기차를 타고 이동하게 된다.

  길림시가 조선 단체 기차관광을 시작한 것은 조선과의 문화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길림시는 지난 2008년 5월부터 조선 남양시 당일 관광을 시작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