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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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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07 10:25
국무원, 의견 인쇄발부해 천연가스협조안정발전 촉진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8   추천 : 0  

북경 9월 5일발 신화통신: 리극강 총리의 싸인비준을 거쳐 국무원은 일전 <천연가스협조안정발전을 촉진할 데 관한 약간한 의견>(이하 <의견>으로 략칭)을 인쇄발부했다.

<의견>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석유천연가스체제개혁을 심화시킬 데 관한 당중앙, 국무원의 결책포치와 천연가스 생산공급비축판매체계건설을 다그칠 데 관한 임무요구에 따라 에너지안전전략을 락착하고 천연가스산업발전의 심차원 모순을 해결하는 데 진력하며 천연가스발전의 불균형, 불충분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국내의 빠른 비축증가와 생산능력상승, 공급과 수요의 기본균형, 시설운행의 안전과 고효과, 민생용 가스의 유력한 보장, 시장기제의 가일층 정돈을 확보하여 천연가스산업의 건전하고 질서있고 안전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해야 한다.

<의견>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생산, 공급, 비축, 판매 체계건설을 강화하고 천연가스의 공급수요 동적 균형을 촉진시켜야 한다. 첫째, 국내 탐사개발강도를 확대해야 한다. 석유가스탐사채굴체제개혁 실시세칙을 다그쳐 출범하고 석유가스탐사블록(区块)퇴출기제를 엄격히 집행하며 블록경쟁성 양도를 전면 실시하고 광산권 시장화 양도를 격려하며 이미 탐사되였지만 사용하지 않은 비축량을 다그쳐 사용하고 국유 석유가스기업 에너지원 안전보장심사를 강화해야 한다.

둘째, 천연가스 다원화 해외공급체계를 건전히 해야 한다. 수입국별(지역), 운송방식, 수입경로, 계약모식 및 참여주체의 다원화를 추진해야 한다. 셋째, 다차원 비축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지방정부와 도시가스기업 가스비축능력건설을 총괄 추진하고 가스비축설비 집약화, 규모화 운영을 실현하며 ‘도처에 세우는 것’을 피하고 여러가지 류형 투자주체들이 합자협력으로 가스비축시설을 건설하는 것을 격려한다. 넷째, 천연가스기초시설건설과 상련상통을 강화해야 한다. 석유가스도관네트워크 체제개혁방안을 다그쳐 출범하고 기초시설을 제3자 시장주체에 공평하게 개방하는 것을 추동해야 한다. ‘방관복’개혁을 심화시키고 항목건설 수속처리와 심사비준 주기를 단축시켜야 한다.

<의견>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천연가스령역의 개혁을 심화하고 조률적이고 안정적으로 발전하는 체제기제를 건립하고 건전히 한다. 첫째, 천연가스공급수요예측 조기경보기제를 구축한다. 둘째, 천연가스발전 종합조률기제를 구축한다. 셋째, 천연가스 수요측 관리와 고봉조절 기제를 구축하고 건전히 한다. 고봉조절사용자관리방법을 연구, 출범하고 구역 및 사용자 이중가스에너지원, 다중가스에너지원 공급을 큰 힘 들여 발전시킨다. 넷째, 천연가스공급보장응급체계를 구축하고 보완한다. 다섯째, 천연가스가격기제를 정돈한다. 여섯째, 천연가스 전산업체인 안전운행기제를 강화한다.-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