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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1-09 11:18
광동성 중국의 첫 GDP 1조딸라 경제체로 부상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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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성이 중국의 첫 국내총생산액(GDP) 1조딸라 경제체로 부상했다.

  광동성개혁발전위원회는 지난 1일, 2013년의 광동성 GDP 성장이 8.5% 증가한 인민페 6조원을 기록할것으로 전망했다. 이로써 광동성은 중국에서 GDP가 1조딸라를 돌파한 첫번째 성급 지역이 되였다.

 광동성정부 발전연구쎈터 왕일양주임은 광동성 동부, 서부, 북부의 진흥은 광동성이 GDP가 1조딸라를 초과한 경제체로 부상한데 발전 공간과 활력을 제공했다고 지적했다.

 광동성의 동부, 서부, 북부의 12개 도시는 장기간 발전이 굼뜬 지역이였는데 광동성이 지난해 “산업과 로동력 이전” 전략을 실시하고 이 지역의 진흥을 힘있게 추진한 결과 규모이상의 공업증가치와 고정자산투자 등 지표가 주강삼각주를 앞질렀다. 

  2013년 광동성은 동서북지역 개발을 강력 추진하고 성의 외부와 내부를 관통하는 교통건설과 산업단지 능력확장 및 효률증대, 도심지역 수용력확대 및 퀄리티향상으로 각 시의 1인당 평균 생산량을 2020년전에 전국 평균 수준이상으로 끌어올리는데 매진해 전국적인 전면적 초요사회건설에 동참했다.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