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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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4-06 12:29
운전자, 올해에 더 많은 편의시설 누릴 수 있게 된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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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4월 1일발 인민넷소식: 기자가 교통운수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올해에 교통운수부에서는 12가지 민생과 밀접한 실질적인 일을 추진하게 된다고 한다. 기자는 그 내용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운전자들이 누릴 수 있는 편의시설이 더 많아졌음을 발견했다.

도로에서 분주히 오가는 화물차 운전자들을 위해 올해 더 많은 ‘운전자의 집’이 생겼는데 그들은 밖에서 근무하는 동안 따뜻한 물을 마시고 따뜻한 밥을 먹으며 더운 물로 목욕하고 잠을 잘할 수 있게 되였다. 고속도로 휴계소, 주유소, 물류단지 등에 의탁하여 올해에 기준과 요구에 부합되는 300채의 ‘운전자의 집’을 신축하게 된다.

화물차 운전자를 포함한 도로운송 운전자들은 더욱 편리한 정무서비스를 누리게 된다. 인터넷도로 운수편민정부서비스시스템에 힘입어 올해 ‘전 과정 온라인처리’방식을 통해 도로려객운송, 일반화물운송 및 위험화물도로운송 운전자의 취업자격증 보충발급, 갱신발급, 변경, 취소 및 성실신용심사 등 5가지 다빈도 사항의 ‘타성 통일처리’ 실현을 지지하게 된다.

고속도로를 달리는 운전자들이 겪는 휴계소에서 화장실을 리용하기 어렵고 위생상황이 나쁜 등 문제가 곧 완화될 것이다.

ETC사용자들은 더욱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누리게 된다. 교통운수부에서는 올해 관련 부문과 련합하여 화물차 ETC발급 정책을 보완하고 ETC의 주차장, 주유소 등 곳에서의 활용을 확장하며 고객서비스수준을 높이고 대중들의 출행에 편리를 제공하며 물류 원가 감소와 효익 증대를 촉진하게 된다.

12가지 민생에 밀착한 실질적인 일들에는 또 로인들의 택시출행에 편리를 제공하고 농촌 려객, 화물, 우송의 융합 발전을 추진하며 도로의 위험하고 낡은 교량에 대한 개조공사를 실시하고 도로려객운수 전자승차권서비스를 보급하며 록색출행 ‘항속공정’을 실시하고 해사정무셀프서비스소 건설을 추진하며 수입전자상거래 화물항 ‘무사통과공정’을 실시하고 교통의료긴급구조상자 동반 보급 계획을 일반화하는 등 내용들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