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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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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16 11:49
[본부활동소식] 조국해방 73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경축모임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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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해방 73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는  8월 15일 총련합회 회의실에서  경축모임을 진행하였다.

 

좌담회에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수봉제1부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 일군들과 료녕지구협회 회장,  심양시에 사는 우리 공민들과 청년련합회 심양시지부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좌담회에서는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이 《조국해방의 환희를 자주통일의 환희로》, 《 조국해방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라는 기사를, 김영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통일국장이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결의문 》을 랑독하였다.

 

 이어 진행된 모임에서 최수봉제1부의장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 따라 조국인민들이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일대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 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국해방 73돐을 뜻깊게 맞이하고 있는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민족이 생사존망의 위기에 처해있던 가장 암담한 시기에 피바다, 불바다를 혜치시며 20성상에 걸치는 항일혁명 전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심으로써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 하시였다고 높이 칭송하였다.

 

그는 공화국은 국제무대에서 그 누구도 함부로 대할수 없는 작고도 큰 나라, 자주적대가 가장 강한 나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가 있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적극적이며 주동적인 조치에 의하여 대결과 적대의 기운이 팽팽하였던 조선반도에 화해와 단합의 훈풍이 불어오는 속에 두차례의 북남수뇌상봉이 진행되고 력사적인 4. 27선언이 채택되여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활로가 활짝 열려지게 되였다고 격찬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불굴의 의지와 투지로 통일애국운동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리는 편지가 참가자 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되였다.

 

 이날 동석식사를 진행하면서 조국해방 73돐을 즐겁게 경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