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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12-08 16:11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167   추천 : 0  

재중총련합회 본부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강령적서한을 높이 받들고 총련사업을 동포제일주의로 지향시키기 위하여 동포들속에 깊이 들어가 동포들을 위해 복무하는 사업기풍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속에서 11월 20일부터 28일까지 중남지구협회 산하지부인 북경시, 제남시, 청도시, 위해시, 상해시, 무석시에 대한 실태료해를 진행하였다.

 

현지료해사업에 재중총련본부의 동주봉국장, 김연주국장, 중남지구협회 백경헌 회장, 베이징 주재 우리나라 대사관 령사부장과 령사동지가 참가하였다.

 

이번 실태료해사업은 각 지부의 공민등록의 정확성, 조직강화, 공민권익과 공민들의 건강상태 및 생활형편을 료해하고 제기되는 공민권익문제를 주재국에 제기하여 해결대책을 세우는데 목적을 두었다.

 

각 지부에 도착후 일행은 먼저 공민들과의 면담을 진행하였다.

  

북경시공민들과의 만남

 

각 지부공민들과의 모임에서 이번 료해사업의 목적은 해외공민들을 더 관심하시고 그들의 권익과 생활상편의를 잘 보장하여 줄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과 서한과업집행을 위한것이라고하였다.

 

각 지부공민들과의 모임에서 일행은 제기되는 문제에 대하여 내심하게 듣고 다른 지역들의 경험과 해결한 방도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는 동시에 우리 함께 지혜를 합쳐 풀어나가자고 격려해주었다. 뿐만 아니라 지부사업에서 조직의 중요성, 지부장역할의 중요성과 사업방법도, 사업방향에 대하여서도 이끌어주고 제기되는 문제들은 문건화하여 제출하도록 하는 사업도 진행하였다.

 

공민들은 대사관과 재중총련본부에서 이렇게 공민들을 찾아준 것이 정말 고맙다고, 지역상으로 수년간 조직과 떨어져 외로움으로 살아온 자신들을 찾아 먼나먼 길을 찾아준 우리 일행에게 감사를 표시하였다.

 

일행은 공민들과의 집체모임에서 생활상 제기된 애로점과 겪고있는 문제를 구체적으로 료해종합하여 현지의 정부외사판공실일군들과의 면담에서 제기하였으며 해결대책을 론의하는 등 최대한 공민들의 권익과 생활상편의를 위한 사업을 하였다.

 

방문한  지역의 외사판공실일군들은 일행이 제기한 문제들에 대해 명백한 리해를 표시하고 해결대책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확언하였으며 앞으로 조선공민들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여 조중친선발전에 도모하도록 하겠다고하였다.

상해시외사일군들과의 면담

 

제남시외사일군들과의 면담

 

각 지부 지부장들과 공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령적서한을 총련의 유일무이한 실천강령으로 틀어쥐고 서한과업관철에 나선 총련일군들의 사업열의와 가식없는 방문을 통해 어머니조국의 다심한 사랑과 배려를 다시금 체험하였으며 총련본부와 오가는 따뜻한 정이 자기들의 사업과 생활의 힘으로 된다고 피력하였다.

 

이번 중남지구협회의 각 지부에 대한 실태료해는 일군들이 동포들을 위한 사업을 근본사명으로 가슴깊이 간직하고 앞으로 한치의 드팀도 없이 서한과업관철에 투신하고 지부를 공민들을 위해 복무하는 지부로, 공민들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전심전력으로 노력하는 실태료해사업이다.

 

청도시 공민들과의 만남

 

조국제 전 국장을 찾아 위문하는 본부일군

 

위해시 공민들과의 면담

 

상해시 공민들과의 만남

 

병환에 있는 상해시지부 구본기 전 지부장을 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