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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12-06 12:43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135   추천 : 0  

 

                                                                                                            집안시 지부장 허상숙

 

 그리움의 송가가 삼천리강산에 울려펴지는 12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사무치게 안겨온다.

 

하얀 눈으로 온 강산을 장식하는 12월은 우리들로 하여금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한평생을 애민헌신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게 되는 계절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은 인민의 존엄과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인민사수, 인민보위의 성스러운 한평생이였다.

 

혁명을 이끌어나가는 수령에게 있어서 인민에 대한 최대의 사랑은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지켜주고 빛내여 주는데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이 떼를 지어 달려들던 1990년대 중엽, 사상최악의 시련속에서 사랑하는 인민과 후대들의 영원한 미래를 지키기 위해 험난한 선군장정의 길에 결연히 나서시고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키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발자취가 력력히 새겨져있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도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인민의 운명을 지키고 조국을 빛내이기 위한 사생결단의 길을 넘고 헤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길이 있어 우리 인민은 제국주의와의 첨예한 대결속에서도 전쟁을 모르고 안정된 생활을 누릴수 있었다.

 

인민의 존엄과 운명을 굳건히 지켜주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야말로 우리 조국과 민족이 영원히 칭송할 거대한 업적이다.

 

우리 사회주의조국을 세상에서 제일 강대한 나라로 되게 하시려고 한생을 깡그리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이 고결하고 숭고한 애국의 세계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김정일애국주의로 명명하시고 우리 혁명의 고귀한 사상정신적유산으로 빛내여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애민헌신의 력사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줄기차게 이어져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저는 집안시 지부장으로서 김정일애국주의정신으로 애국애족의 길에서 조국인민들의 사상과 뜻, 숨결과 행동을 같이하는 지부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령적서한을 높이 받들고 동포제일주의를 지부사업에 철절히 구현하여 공민들이 따르고 사랑하는 지부로 꾸려나가기 위해 본분을 다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