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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18 12:17
[북녘소식] 재미 민족통신 특파원,납치여성들 평양가족 특별대담(동영상 완료게재)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19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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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에
의해 강제납치된북여성피해자들 12 명단과생년월일  

            

*김설경(1994.1.1)

*김혜성(199111.11)

*류송영(19924.13)

*리봄(19912.11)

*리선미(1990518일생)

*리지혜(19911.1)

*리은경(19791.23)

*박옥별(1993.3.7)

*전옥향(1992.7.16)

*지정화(1992.82)

*한행복(1989.12.3)

*서경아(1994.1.1-가족품으로보내달라 단식투쟁중사망한 것으로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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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이 남쪽으로 납치당한 12명중 류송영어머니, 그리고 김혜정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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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족통신 특파원 노길남박사가 피해가족들과 대담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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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담중 울부짖고 소리치며 분노하다가 눈물흘리는 일부 피해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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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5살 혜경학생이 언니(류송영)를 그리워하며 하염없이 눈물흘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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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정원에 의해 강제납치당한 북여성들 평양가족들 일부와 특별대담하는 민족통신특파원

 

민족통신 편집위원들은 피해가족들 심정과 함께 북녘동포들의 이에 대한 반응들을 취재해 달라고 요청했다. 지금 노길남 특파원은 평양에서 떠나야 날이 임박하여 민족통신 취재진이 촬영하여 제작중인 동영상과 함께 상보를 보도하려고 준비중에 있다.

17일 남녘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약칭 민변) 변호사들이 통일부를 찾아 피해자들을 면회하려고 하였으나 이런저런 구실로 이를 거부하는 과정에서 평양의 가족들 승인서나 위임장이 있으면 가능하다고 말해 민족통신 특파원에게 그것을 부탁했다. 동영상으로라도 승인한다는 의사표시가 있으면 그것을 위임장으로 인정할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그래서 곧 나올 동영상에 그 질문도 했고 그들이 민변에 적극적으로 위임한다는 답변들을 얻어냈다.

 

동영상 제작이 완료되는 대로 현지소식을 보도하려고 한다. 노길남 특파원은 피해가족들과 대담하는 동안 준비한 질문을 하지 못할 정도로 피해자들 가족들은 눈물을 쏟고, 소리치며, 분노하고 증오심마져 폭발하는 이날 특별대담은 너무 어려웠다고 고백한다. 그내용들을 준비되는대로 독자여러분과 시청자 여러분에게 소개할 것이다.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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